일년에 한 두번 있을까 말까 한 일. 사료로 배 채우기. 저렇게 환장하고 사료를 먹는 모습을 보고 다른 개친구네에서 안 먹는 사료를 귀동이 먹으라고 갖다 주는 일이 종종 있음. 받아서 고양이 밥 주는 분께 패스. (이거 개사료인데 고양이 사료에 섞어서 먹이겠냐 먼저 물어보고 나서)
집에서는 안줘요. 집에서는 오로지 고기.
집에서 아무리 고기 먹여도 밖에서 돼지족발 뼈, 치킨 뼈 물고 다녀요.
이 날씨에 쪼리라니. 한국아닌가보다
아, 나 그거 궁금했는데, 생식해주면 밖에서 치킨뼈 줍줍 안하는지...하는구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