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살면서 개한테 물린적이 한번밖에 없어서 그럼
어릴때 아는동생내 놀러갔는데 개가 짖길레
가서 손주니까 손에 구멍뚫림ㅡ.ㅡ
난 낮선사람이라 경계하는구나 싶어서 냄새맡으라고 준거였는데 ㅡㅡ;;
지나가는개한테 손주면서 쓰담쓰담하는데 물린적도없고
만지고나서 짖는얘나 만지는데 안짖고 가만히있으니 신기해하는 견주도봄
※이갈이는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