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빵이 데리고 시골(신랑공장) 왕복 10시간 왔다갔다 하고 중간에 일보고 점심먹고..더위에 진짜 지옥을 맛봤음.
떠나기 전날 얘가 밥을 이틀동안 진짜 많이 먹었는데 비가 오는 바람에 똥도 안 싸고 오줌도 안 싼 상태라 그냥 집에 두고 갈 수가 없어서 데리고 간거 였는데 도착해서 소변은 보는데 응가를 못해서 오는 다섯시간 내내 차안에서 힘들어 하고 계속 썩은 방귀 끼고.
게다가 오는 중간에 사람들이랑 점심약속이 있었는데 식당에 데리고 들어 갈 수도 없고 36도 가 넘는 더위에 개 혼자 차에 둘 수도 없고..잠 한숨 못자 너무 피곤하고..
떠나기 전날 얘가 밥을 이틀동안 진짜 많이 먹었는데 비가 오는 바람에 똥도 안 싸고 오줌도 안 싼 상태라 그냥 집에 두고 갈 수가 없어서 데리고 간거 였는데 도착해서 소변은 보는데 응가를 못해서 오는 다섯시간 내내 차안에서 힘들어 하고 계속 썩은 방귀 끼고.
게다가 오는 중간에 사람들이랑 점심약속이 있었는데 식당에 데리고 들어 갈 수도 없고 36도 가 넘는 더위에 개 혼자 차에 둘 수도 없고..잠 한숨 못자 너무 피곤하고..
고생했네요...ㅠㅠ
정말 피곤하겠다 ㅠㅠ
으앙 사람도 개도 고생 ㅠㅠ
빵이 애기같이 잔다 으윽 이제 더워질 일만 남았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