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진돗개가 1살이 다 되어가는 데 아직도 6~7개월 때의 미칠듯한 발랄함이 남아있음
덩치도 산만해가지고 어릴 때 처럼 달려들면 나한테는 라이트훅인데 ㅠㅠ
나이 더 먹으면 나아지는 걸까? 아니면 그러면 안된다고 가르쳐야되는 걸까?
가르치다가 우리 개한테 더 처맞을까봐 무서움
우리 진돗개가 1살이 다 되어가는 데 아직도 6~7개월 때의 미칠듯한 발랄함이 남아있음
덩치도 산만해가지고 어릴 때 처럼 달려들면 나한테는 라이트훅인데 ㅠㅠ
나이 더 먹으면 나아지는 걸까? 아니면 그러면 안된다고 가르쳐야되는 걸까?
가르치다가 우리 개한테 더 처맞을까봐 무서움
우리집 백구는 3살인데도 여전히 똥꼬발랄해ㅋㅋㅋㅋㅋ
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이런 앤가보다하고 살아야겠넼ㅋㅋㅋ 개한테 맞고 살아야한다니 ㅠ
나중에 7-8살쯤 되면....허점을 파고 듭니다...방심하고 있을 때 한 방씩...노련해지지요....^^
이제 그만, 이라는 신호를 만들면 좀 편함 예를 들어서 우리개는 박수를 크게 여러번 치면 딱 각성함 우연히 발견한거임 그래서 개가 나를 발로 패면서 옷단을 물고 늘어지며 나를 마구마구 과롭히며 놀다가도 내가 박수로 끝! 하면 딱 그만함 물론 한살 전에는 그어떤 방법도 잘 안통함ㅋ 우리개는 한살반 넘어가고부터 이렇게 된거임 화이팅!ㅋㅋㅋ
근데, 요즘 날이 시원해지니 애가 더 똥꼬발랑해서 더 격렬하게 나를 팬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