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눈에 안띄고 사람은 안다니는 데로요 근데 밥주고 두시간뒤에 가니 고양이가 먹고있네요.. 제가 다가가도 도망안가고 멀찍이서 쳐다보는게 더 먹고싶은가해서 낼 아침에 치우자하고 두고왔습니다
닭 준건 오늘 급히주려니 사료를 못사서였어요
궁굼한건 고양이 다니는길은 개가 안다니나요? 분명 그리로 지나가는걸 봐서 거기뒀는데 개는없고ㅠ 고양이가 먹어서요 자리를 옮겨야할까요.. 고양이 못먹게하겠단건 아니고 개도 먹길바라서요 그리고 앞으로는 개사료를 사서줄계획이라 고양이가 와도ㅠㅠ
길멍이 밥챙겨주신분들 조언부탁드려요
유기견 신고안하는것은 노견이고 몹시 말랐고 멍갤의 다른 글을 읽어보니 안락사가 걱정되어... 추운겨울 죽지않게 밥이라도 챙거주려합니다
이주변에서 혹시 주인이 잃은 개인가했지만 어디서도 찾는다는글을 못봤어요
고양이가 떼거지로 무리지어다니는게 아니라면 개나고양이나 같은밥 먹으러 와요 고양이만막게하려면 높은곳에두면되는데 개만먹게하려면 딱히방법이있을까모르겠네요 개나고양이나 길에서 힘들게 사니 개고양이 모두먹을양을 많이챙겨주시는게 가장좋을것같긴한데
밥주실때 대로변이나 사람다니는데 주시면 안돼요 동네 주차장 이런곳도 안돼고 한군데 밥주면 걔네가 거기로 몰리는데 주변에 피해끼치는것도 그렇고 사람들이 해코지하는 표적이될수도있어서 님사유지에주시거나 사람이 잘안다니는 곳에 꾸준히 놔두시다보면 걔네가 찾아와서 먹을거에요
그리고 고양이를 따로 어떻게할 방법이 없다면 그냥 고양이사료 사시는게 나아요. 고양이사료가 고기비중이 더 높아서 개가먹으면 살이찐다는거말곤 딱히 부작용 없거든요 길개에겐 오히려 좋은일이죠
고양이들은 개사료도 잘먹으니 그냥 고양이사료가 나을듯해..
길냥이는 많아도 길개는 잘 없는이유가 겨울에 주겅서그럼 늙어서 몸도 안좋을텐데 얼어죽는거보다 안락사로 편하게 가는것도 좋은방법이라고 봄 누가 거둬가주지 않는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