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는 찬바람이 불면 꼭 뒷다리 한쪽을
절면서 걸을때가 있어.
한 3년넘은거 같은데 여러병원에 가서
검사도 하고 해도 특별한 이상은 없다고.
한결같이 나이탓이란 얘기를 해...
심각하진 않지만 관절염인거 같다고
나이가 있으니...
잠깐 절다가 산책 쉬면 또 괜찮아지는데
올해도 또 시작되어서
한다리 들고 걷는데 역시 검사해봐도
별이상은 없고 나이가 있으니....라고 해
난 보리가 노견이란 생각은 안하는데
요샌 부쩍 다리들고 걷는게 너무 가슴이
쓰리네...
언젠가 아주 먼훗날에
다리땜에 산책좋아하는 애가
뛰지 못하고 내품에 안겨서 바깥 공기만
쐬는거로 위안삼을 날이 올까봐...
뭐 그런날이 와도 매일 유모차에
태워서 공기 쐬주긴 하겠지만...
그냥 사람이나 동물이나 하나씩
아픈데가 생기는건 슬프다...
피부에 사마귀 같은거 막 생기는거도
속상하다!!!
이런 뻘소리 하는거보면
노견견주 맞는거 같기도 ㅋㅋ
절면서 걸을때가 있어.
한 3년넘은거 같은데 여러병원에 가서
검사도 하고 해도 특별한 이상은 없다고.
한결같이 나이탓이란 얘기를 해...
심각하진 않지만 관절염인거 같다고
나이가 있으니...
잠깐 절다가 산책 쉬면 또 괜찮아지는데
올해도 또 시작되어서
한다리 들고 걷는데 역시 검사해봐도
별이상은 없고 나이가 있으니....라고 해
난 보리가 노견이란 생각은 안하는데
요샌 부쩍 다리들고 걷는게 너무 가슴이
쓰리네...
언젠가 아주 먼훗날에
다리땜에 산책좋아하는 애가
뛰지 못하고 내품에 안겨서 바깥 공기만
쐬는거로 위안삼을 날이 올까봐...
뭐 그런날이 와도 매일 유모차에
태워서 공기 쐬주긴 하겠지만...
그냥 사람이나 동물이나 하나씩
아픈데가 생기는건 슬프다...
피부에 사마귀 같은거 막 생기는거도
속상하다!!!
이런 뻘소리 하는거보면
노견견주 맞는거 같기도 ㅋㅋ
보리 완전 애기인데 ㅎㅎ 노견이라는말 들으니 느낌이 이상하더라구요 기분이 영....ㅠㅠ 궁금한게 있는데요 다리는 절다가 괜찮아지고 그래요? 약먹으면 좋아지고 그런가요?
약먹으려고 해도 이상이 없어서 약도 안주고 ㅠㅠ 그냥 몇일 산책 쉬고 다리 마사지해주면 나음요.관절염 의심되서 정 알고 싶으면 연골에 주사기로 액 빼내서 검사할수있는데 엄청 아프고 굳이 권하고 싶지 않다더만요.
사마귀는 이제 셀수도 없이 많고.. ㅠㅠ 저한텐 마냥 애기인데... 밖에 나가면 나이 많아보인다고 몇살이냐는 소리 들으면 기분 이상해지더라구요.. 전 그대로인데 찌맹이만 빨리 변해가는 모습보니 가슴이 미어집니다 ㅜㅜ
나도 맨날 사람들이 나이물어보고 답해주면 입에서 "아...나이가..."하고 말꺼내면 내가 먼저 "한창이죠!!!"하면서 먼저 선수쳐요. 나이 많단 소리 듣기싫고 별로 동감도 안되서 ㅋㅋ
무섭다 ㅠㅠ 나이 들수록 하나둘씩 원인모를 증상이 생기니 ㅠㅠ
열살넘엇어여?
2004년생이라 이제 꼴랑 11살?
그렇군요...아픈게 나앗으면 좋겟어요
ㄴㅎㅎ 감사해요...
보리 노견 아니얏!!!!!!!! 아니라고!!!!!!!!!!!!!
나이에 비해 진짜 동안 ㅎㅎ 노견아니에요 ㅎㅎ
진짜 꼴랑 11살이예요 아직 노견 아님!!
11살임 아직 창창하죠ㅎㅎ 관절보조제라도 먹이세요
그럼 이 사진을 십년전에 찍은건가보네
이제 겨우 11살고만...닝겐들이 잘못했네
11살 초딩이 감히.^^
골골 백살 이랬음!
얼굴은 갓 성견된듯 애기애기한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