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 댕댕인데 슬슬 다리붙잡고 붕가붕가를 하려해여 전 붕가인형을 사주자는 입장인데 누나들은 붕가하는거 습관된다고 사주지말라하는디 어떻게 생각하나요 한 7~8개월쯤에 중성화시킬예정이에요
댓글 29
중성화 해도 한다던데요
한글이(skrjatk)2015-12-02 11:30
ㄴ그렇긴한데 습관이 든 채로 중성화하는것보단 아직 잘 모르고 미숙할때 중성화시키라는게 수의사랑 누나들 의견이라서
익명(61.253)2015-12-02 11:32
중성화해도 알아서 습득함. 전에 미숙이랑 상관없이 하나의 놀이라서 습득하게 돼있음. 마킹도 그렇고
익명(okk12)2015-12-02 11:36
그게 애들마다 달라요 인형에다가 하는애들도 있고 사람다리도 있고 이불모아서 하는애들도 있고 배게에 하는애들도 있고..안하는애들도 있고 ㄷㅏ양해요
아리뽕순(ses2235)2015-12-02 11:36
그렇다면 지금 사람 붙잡고하는건 그냥 다 할때까지 놔두는게 나아요?? 아니면 떼어내는게 낫나여
익명(61.253)2015-12-02 11:36
사람한테 하는 게 싫으면 싫다고 반응하면 됨. 그리고 중성화는 1살이후에 해줘. 아직 다 크지도 않은 애가 떼봤자 애한테 안좋음. 질병예방하려다 다른 질병위험도만 높아짐
익명(okk12)2015-12-02 11:37
사람으로보면 초등학생 남자애 불알떼서 남성호르몬차단하는 거임. 여자애는 어릴때부터 자궁암집안에 내력있다고 여성호르몬 차단하는 거고. 집안에 내력이 있어도 다 크고 하는 게 좋음. 꾸준히 검사받고
익명(okk12)2015-12-02 11:39
지금 중성화 하자는거 겨우겨우 두달뒤에 하자고 설득한거라 그냥 만족하려구요. 수의사가 지금하라는데 제가 뭘 어떻게 말해봣자 ㅋ
익명(61.253)2015-12-02 11:39
중성화의 목적은 오직 한가지 개의 건강, 향후 질병예방... 그것만 고려하십시요. 단지 붕가만을 위해서 조기에 한다는건... 아닌 듯 합니다... 붕가는 자연스러운거니까요...
앙뚱(112.155)2015-12-02 11:51
전 소형견 하나가 매일 하는데 그냥 다리에 해도 두고 신경안써요 한 두번 하다 말고... 전 폰하느라 크게 신경쓰이는 정도가 아니거든요 ㅋㅋㅋㅋㅋㅋ 근데 중형견은 얘 발톱힘이 너무 쎄서 못하게하고 인형던져줘요 ㅋㅋㅋㅋ 거기다 하더라구요 아님 지혼자 이불끌어모아서... ㅋㅋㅋㅋㅋ
아리뽕순(ses2235)2015-12-02 11:51
잘자라고 마약방석 사줬더니 붕가인형이 됐어 :)
빈희비니(lupang87)2015-12-02 11:52
지금 당장에 해서 개한테 이로운가, 아니면 좀 더 늦게 하는게 이로운가를 고려하십시요. 붕가는 중성화를 함에 있어 고려대상이 되어선 안됩니다.
저도 1살 후에 시키고싶은데 수의사가 지금 해도 상관없다 이렇게 말하니 누나들한테 설득을 못하겟어요 수의사가 괜찮다는데 뭔 문제냐 이런 논리로 나오면 이길수가 없...
익명(61.253)2015-12-02 11:55
그럴땬 그냥 좀 더 생각해볼게요. 하고 병원안가면 됨
자꾸 그렇게 끌려가다가 호구호구됨. 무슨말하면 한쪽귀로 듣고 다른귀로 흘리면 됨
익명(okk12)2015-12-02 11:58
우리 멍이는 작고 도톰하고 폭신한 방석에 했는데 중성화하고 방석 치웠더니 전혀 안 하더라.
익명(182.215)2015-12-02 11:59
수의사 말이 다 진리는 아님. 그럼 누나들한테 이른 중성화 부작용 사례를 찾아줘보는건 어떤지?
ㅋㅇㄹ(cezfany)2015-12-02 12:12
전 수의사가 저래도 신경 안쓰는데 누나들이 문제죠.. 누나들이 수의사가 지금하는게 낫다는데 지금하자 이러면 이길수가 없어요
익명(61.253)2015-12-02 12:12
누나들이 지금 반드시 해야 된다는건 붕가 때문 아녜요? 하고 난 이후에도 붕가하면 어쩌려고.....
앙뚱(112.155)2015-12-02 12:15
저번엔 산책나갓다가 다른 아줌마들이 중성화 시킬거면 지금시키는게 낫다고 시키자고하는것도 겨우 말려서...
익명(61.253)2015-12-02 12:16
전에 멍갤에서 수컷인데 고추나 그런게 다 자라기 전에 너무 일찍 해서... 요도 관련 잔질병 달고 산다는 글 본거 같은데...
앙뚱(112.155)2015-12-02 12:16
우리집 멍멍이는 일편단심 딱 붕가인형에만 함 체격이 비슷한 강아지모양 인형인데 사주자마자 인식하더라고 딱 그 인형에게만 함
익명(223.33)2015-12-02 12:16
중성화수술 이후에도 붕가한다고 말해줘도 발정시기를 겪은 후에 하는것보단 덜하지않겟느냐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제가 전문가가 아니니 답을 못하겟더라구여
익명(61.253)2015-12-02 12:17
그래서 지금 5개월인데 두달 후에 고추좀 더 자라고 중성화하는걸로 합의보긴햇어요...
익명(61.253)2015-12-02 12:19
수컷은 암컷 냄새 맡고 반응하는거라 따로 발정기가 없어요... 결국 요는요. 중성화 해도 할놈들은 하고, 안할놈들은 안해요... 언제하든 시기가 그렇게 중요한건 아니예요. 결국 붕가 하나 때문에 한다는 거고, 여기서 백날 어떤 의견을 제시해봤자 누나를 설득할 수도 없고, 달라질건 없는거잖아요..답은 정해져 있는거니, 훃이 진짜 시키기 싫다면 어떻게든 안시키면 되는거고, 누나 못이기면 시키는거고...
앙뚱(112.155)2015-12-02 12:24
나는 7개월에 해도 되고, 그때 해서 반드시 어떻게 나쁘게 되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단지 붕가 때문이라는게 슬프네요. 붕가 하는게 얼마나 자연스러운 일인지, 그걸 이해 못한다는게...
중성화 해도 한다던데요
ㄴ그렇긴한데 습관이 든 채로 중성화하는것보단 아직 잘 모르고 미숙할때 중성화시키라는게 수의사랑 누나들 의견이라서
중성화해도 알아서 습득함. 전에 미숙이랑 상관없이 하나의 놀이라서 습득하게 돼있음. 마킹도 그렇고
그게 애들마다 달라요 인형에다가 하는애들도 있고 사람다리도 있고 이불모아서 하는애들도 있고 배게에 하는애들도 있고..안하는애들도 있고 ㄷㅏ양해요
그렇다면 지금 사람 붙잡고하는건 그냥 다 할때까지 놔두는게 나아요?? 아니면 떼어내는게 낫나여
사람한테 하는 게 싫으면 싫다고 반응하면 됨. 그리고 중성화는 1살이후에 해줘. 아직 다 크지도 않은 애가 떼봤자 애한테 안좋음. 질병예방하려다 다른 질병위험도만 높아짐
사람으로보면 초등학생 남자애 불알떼서 남성호르몬차단하는 거임. 여자애는 어릴때부터 자궁암집안에 내력있다고 여성호르몬 차단하는 거고. 집안에 내력이 있어도 다 크고 하는 게 좋음. 꾸준히 검사받고
지금 중성화 하자는거 겨우겨우 두달뒤에 하자고 설득한거라 그냥 만족하려구요. 수의사가 지금하라는데 제가 뭘 어떻게 말해봣자 ㅋ
중성화의 목적은 오직 한가지 개의 건강, 향후 질병예방... 그것만 고려하십시요. 단지 붕가만을 위해서 조기에 한다는건... 아닌 듯 합니다... 붕가는 자연스러운거니까요...
전 소형견 하나가 매일 하는데 그냥 다리에 해도 두고 신경안써요 한 두번 하다 말고... 전 폰하느라 크게 신경쓰이는 정도가 아니거든요 ㅋㅋㅋㅋㅋㅋ 근데 중형견은 얘 발톱힘이 너무 쎄서 못하게하고 인형던져줘요 ㅋㅋㅋㅋ 거기다 하더라구요 아님 지혼자 이불끌어모아서... ㅋㅋㅋㅋㅋ
잘자라고 마약방석 사줬더니 붕가인형이 됐어 :)
지금 당장에 해서 개한테 이로운가, 아니면 좀 더 늦게 하는게 이로운가를 고려하십시요. 붕가는 중성화를 함에 있어 고려대상이 되어선 안됩니다.
http://www.aliexpress.com/item/19-inch-2015-hot-fashion-Teddy-Bear-Chef-Moe-installed-TED-Bear-Plush-Toys-dolls-for/32462011964.html?spm=2114.01020208.3.10.Hny4QO&ws_ab_test=searchweb201556_2_79_78_77_80,searchweb201644_5,searchweb201560_10
이런거 하나 사주십시요.
저도 1살 후에 시키고싶은데 수의사가 지금 해도 상관없다 이렇게 말하니 누나들한테 설득을 못하겟어요 수의사가 괜찮다는데 뭔 문제냐 이런 논리로 나오면 이길수가 없...
그럴땬 그냥 좀 더 생각해볼게요. 하고 병원안가면 됨 자꾸 그렇게 끌려가다가 호구호구됨. 무슨말하면 한쪽귀로 듣고 다른귀로 흘리면 됨
우리 멍이는 작고 도톰하고 폭신한 방석에 했는데 중성화하고 방석 치웠더니 전혀 안 하더라.
수의사 말이 다 진리는 아님. 그럼 누나들한테 이른 중성화 부작용 사례를 찾아줘보는건 어떤지?
전 수의사가 저래도 신경 안쓰는데 누나들이 문제죠.. 누나들이 수의사가 지금하는게 낫다는데 지금하자 이러면 이길수가 없어요
누나들이 지금 반드시 해야 된다는건 붕가 때문 아녜요? 하고 난 이후에도 붕가하면 어쩌려고.....
저번엔 산책나갓다가 다른 아줌마들이 중성화 시킬거면 지금시키는게 낫다고 시키자고하는것도 겨우 말려서...
전에 멍갤에서 수컷인데 고추나 그런게 다 자라기 전에 너무 일찍 해서... 요도 관련 잔질병 달고 산다는 글 본거 같은데...
우리집 멍멍이는 일편단심 딱 붕가인형에만 함 체격이 비슷한 강아지모양 인형인데 사주자마자 인식하더라고 딱 그 인형에게만 함
중성화수술 이후에도 붕가한다고 말해줘도 발정시기를 겪은 후에 하는것보단 덜하지않겟느냐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제가 전문가가 아니니 답을 못하겟더라구여
그래서 지금 5개월인데 두달 후에 고추좀 더 자라고 중성화하는걸로 합의보긴햇어요...
수컷은 암컷 냄새 맡고 반응하는거라 따로 발정기가 없어요... 결국 요는요. 중성화 해도 할놈들은 하고, 안할놈들은 안해요... 언제하든 시기가 그렇게 중요한건 아니예요. 결국 붕가 하나 때문에 한다는 거고, 여기서 백날 어떤 의견을 제시해봤자 누나를 설득할 수도 없고, 달라질건 없는거잖아요..답은 정해져 있는거니, 훃이 진짜 시키기 싫다면 어떻게든 안시키면 되는거고, 누나 못이기면 시키는거고...
나는 7개월에 해도 되고, 그때 해서 반드시 어떻게 나쁘게 되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단지 붕가 때문이라는게 슬프네요. 붕가 하는게 얼마나 자연스러운 일인지, 그걸 이해 못한다는게...
우리집은 붕가붕가 권장하는데... 섹시댄스 춘다고 다들 좋아함
우리집개 4개월됬는데 마약방석에 사람처럼 붕가함..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