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안들어왔지만 그래도 치로가 아직도 움직이고 있는 곳이니까 글남깁니다.
2003.4 ~ 2015 12.02 까지 저에게 행복을 주던 치로였는데 이렇게 떠나보내고 나니 참 후회스럽니다.
그럼 다들 애기들이랑 건강히 행복하게 사시길 바라겠습니다.
** 아인이는 현재 14살인데 아직도 쌩쌩합니다.
한동안 안들어왔지만 그래도 치로가 아직도 움직이고 있는 곳이니까 글남깁니다.
2003.4 ~ 2015 12.02 까지 저에게 행복을 주던 치로였는데 이렇게 떠나보내고 나니 참 후회스럽니다.
그럼 다들 애기들이랑 건강히 행복하게 사시길 바라겠습니다.
** 아인이는 현재 14살인데 아직도 쌩쌩합니다.
마지막까지 사랑 듬뿍 받고 행복했을거야... 마음 잘 추스려....
치로의 명복을 빕니다..남은 아인이의 천수도 바랄께요
힘내요 .
아고.. 너무 귀여운 포메였네요 치로 좋은 곳 갔길..
무지개 다리 건너는 글 볼때마다 찡하다 좋은곳에서 잘지내길
대문 볼 때마다 어떤 아가였는지 궁금했는데 이제서야 이름을 알게 됐네요. 치로야 편히 잘 쉬고 있어..멍갤 대문을 맡아줘서 고마워
그 애기 이름이 치로였구나..너무 귀여운 아가였는데..ㅠㅜ 좋은 곳에서 편히 쉬길 바랍니다..
치로 좋은데 갔을거에요 힘내세요...
치로야 ㅠㅠ 그곳에서 아프지마
어머.. 치로의 명복을 빕니다.
치로는 좋은곳에서 기다리고 있을거예요~ 힘내세요~~
치로야 좋은데로 가서 편히 지내.
편안하게 지내거라. 고생했어.
멍갤 대문의 귀여운 애기 이름이 치로였구나 ㅜㅜ 편하게 쉬어라 ㅜㅜ
치로야 다리건너고 주인기다리장! 으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