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서러워서 눈물이 주루루루룩 팡팡 터진다ㅠㅠㅠ
진짜 내가 뭘 어쨌다고ㅠㅠ
목에 이물질 걸린것 같아서 좀 볼라고 쓰다듬었더니
생전 처음 들어보는 하이톤 으르릉 소리와 함께
내 손 못빠져나가게 잡고 존내 물었음........
손에서 심장뛰고 피남ㅋㅋㅋㅋㅋ 에휴.......
시발 결국 확인하니 이물질 걸려서 토하고 있음.... 에휴.....
진짜 똥오줌 못가려도 밥투정해도 맨날 잠투정에 양말뜯고 바지뜯어도 손한번 안올리고 교육 시키면서 애지중지 키웠더니 시발.....
정이 뚝 떨어지기도 하고..... 존나 오만가지 생각이 다든다
아무리 그래도 주인인데 부여잡고 미친듯이 무는게 참.....
개는 개인가 싶기도 하고..... 얘한테 뭘 바란건가 싶기도 하고....
글 쓰는데도 눈물이 안멈추네ㅠㅠㅠㅠ 미친...
진짜 내가 뭘 어쨌다고ㅠㅠ
목에 이물질 걸린것 같아서 좀 볼라고 쓰다듬었더니
생전 처음 들어보는 하이톤 으르릉 소리와 함께
내 손 못빠져나가게 잡고 존내 물었음........
손에서 심장뛰고 피남ㅋㅋㅋㅋㅋ 에휴.......
시발 결국 확인하니 이물질 걸려서 토하고 있음.... 에휴.....
진짜 똥오줌 못가려도 밥투정해도 맨날 잠투정에 양말뜯고 바지뜯어도 손한번 안올리고 교육 시키면서 애지중지 키웠더니 시발.....
정이 뚝 떨어지기도 하고..... 존나 오만가지 생각이 다든다
아무리 그래도 주인인데 부여잡고 미친듯이 무는게 참.....
개는 개인가 싶기도 하고..... 얘한테 뭘 바란건가 싶기도 하고....
글 쓰는데도 눈물이 안멈추네ㅠㅠㅠㅠ 미친...
서열이 아래네
그놈의 서열.... ㅠㅠㅠ 서열 잡아서 뭐하냐던 댕댕갤 글 생각남... 손 무는거 애기때는 이 간지러워 그런거니까 둬도 된다는 글 생각나고..... 에휴... 다 개바개지 뭐... 어쩌야되나...썅
토닥토닥..원래 지도 목에 뭐 걸려 예민하고 당황해서 그랬을꺼야 ㅜㅜ 나도 입에 있는거 빼내려다 물린적 있어서 그맘 잘 알아..많이 아프면 병원 가봐..마음 풀어~
ㄴ 응 고마워요ㅠ 애도 예민했겠지.... 힝 ㅠㅠ
ㄴ 네ㅠㅠ 마음 좀 추스리고 생각하니 목에 걸려 아픈데 건드니까 더아프고 겁나서 그랬다고 생각 드네요... 이눔의시키 ㅠㅠㅠ 힝 ㅠㅠㅠ
그런건 평소에도 하는행동이 비슷한애들이 뭄 ㅠㅠ 우리언니네도 평소에도 먹을거 먹을때 가까이가거나 지 잘때 이불 조금만 빼도 으르렁 거리는데 물기도뭄..나도 몇년전에 걔한테 물려서 손에서 두근대는거 겪었었음..ㅠㅠ 엄청 아플텐데...
주인과 애완견 사이에 100%신뢰관계가 형성이 안돼서그래. 주인에게 아직 자신을 완전히 믿고맡길수가 없는거지. 그게되면 그렇게 서열정리가 되는거야. 따로 서열훈련하지 않아도.. 서열훈련보다 우선시되야할건 주인과 애견사이의 교감이 충분히 되는게 중요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