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갤 첫 글이 우리 개 가출일기가 될줄이야

아침에는 슬리퍼를 통째로 씹어드셔 우엑우엑 내 침대 위에서 오바이트를 하시더니

엄마랑 장보러간 사이에 집 문을 열고 가출을 감행!

장보던중 관리사무소 전화받고 심장이 덜덜

뭐가 좋다고 저렇게 신나있는지...

아찔했다





그런데 다른 집 개님들도 다 저렇게 지가 문열고 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