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령경 두마리, 한동안 오리젠 먹이다가

최근 토우 구운오리로 바꿔 먹이고 있거든.

이제 거의 다먹어 가는지라, 새로 구입해야 하는데..

일단 이번에도 같은 사료로 구입할지,

아님 토우 제외하고, 고칠면조/나우연어?/홀리스틱블랜드독 중에서 골라야할지,

아예 오리젠으로 돌아가야 할지 고민 중이야--;

토우 사료 먹는 동안 별다른 문제는 없었는데..

오리젠(6피쉬,시니어) 보다 칼로리가 덜한건지, 아님 노령견이라 그런지(두마리 둘다 10살 넘었는데, 둘 중 동생강쥐가) 

몸무게가 줄어서 신경이 좀 쓰이는 게 있고.

물론, 병원에서도 요키치고는 비만이라 할 수 있으니 살빼야 한다는 얘기는 들어왔는데..

막상 몸무게 줄고 외관상으로도 살빠진 듯 보이니, 신경 쓰이더군.

여하튼, 사료 교체하곤 하는 갤러들은, 어느 정도 주기로 교체하는 지 알려주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