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령경 두마리, 한동안 오리젠 먹이다가
최근 토우 구운오리로 바꿔 먹이고 있거든.
이제 거의 다먹어 가는지라, 새로 구입해야 하는데..
일단 이번에도 같은 사료로 구입할지,
아님 토우 제외하고, 고칠면조/나우연어?/홀리스틱블랜드독 중에서 골라야할지,
아예 오리젠으로 돌아가야 할지 고민 중이야--;
토우 사료 먹는 동안 별다른 문제는 없었는데..
오리젠(6피쉬,시니어) 보다 칼로리가 덜한건지, 아님 노령견이라 그런지(두마리 둘다 10살 넘었는데, 둘 중 동생강쥐가)
몸무게가 줄어서 신경이 좀 쓰이는 게 있고.
물론, 병원에서도 요키치고는 비만이라 할 수 있으니 살빼야 한다는 얘기는 들어왔는데..
막상 몸무게 줄고 외관상으로도 살빠진 듯 보이니, 신경 쓰이더군.
여하튼, 사료 교체하곤 하는 갤러들은, 어느 정도 주기로 교체하는 지 알려주길 바라~
한포대비우면 바꿔주거나 돈에 여유있을때는 3-4개정도 소포장사서 매일 돌려먹였었음
생선사료로 가는게 좋은듯? 우린 빠르면 2주 느리면 두달
길어봤자 두달. 평균 한달주기 그냥 한포대 다 먹으면 다른거 사주고있어. 이번엔 6키로라 중간중간 다른사료샘플 먹여가면서 비울예정
사료 급여주기는 너무 길면 안좋고요, 소화만 잘 시키면 주기는 1주 내지 2주 정도로 짧게 해도 돼요... 그리고 가급적 주원료 육류가 다른 사료로 갈아타는게 좋아요... 칠면조 사료 먹였으면 그 다음엔 오리 사료 그 다음엔 연어 사료 이런식으로요, 오리젠이나 토우처럼 다양한 육류가 들어가는 사료라면, 날짐승 사료->생선사료 이런식으로 갈아타는거죠.
에고;; 평가 좋은 사료면, 그것만 꾸준히 먹여도 괜찮은 줄 알았는데, 그동안 넘 무지하게 판단한 거였군ㅠㅠ 답글 정말정말 고마워. 일단, 현재 먹이는 토우는 차선으로 치고, 칠면조나 생선 선택하는 걸로 해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