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산 수영복 입어봤는데 한심한 눈으로 나를 쳐다보는 꼭쭈.비가 너무 와서 산책못나갔어. ㅠㅠ뻘. 인터넷보니 엉덩이가리려고 숏사각을 덧입는다고 해서 아빠수영복입으니 딱 맞음. ㅋㅋㅋ 테러방지를 위해 입고 다녀야지.
꼬까옷도 커플로 입고 부럽!!!나도 입혀보고 싶다..그래도 딸래민데 블루블루 입혀보고 싶다 ㅠㅠ ㅋㅋ
엄마 수영하러 갈때 우리도 데려가.. 라는 표정입니다.
고개를 떨군 꼭찌
내 배를 보고 놀란 꼭찌 ㅋㅋㅋ
참 새로 온 요가선생님이 나를 보고 살을 좀 빼야 하지 않느나며 단식을 권함 ㅋㅋㅋ
병원에서 살빼는데 간헐적 단식 권하더라구여.저도 운동 아무리 해도 먹으면 유지만 하더라능ㅠㅠ
간헐적 단식 안 좋다고 본 것 같은데ㅜㅜ 그나저나 쭈쭈 표정 귀엽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