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3일)은 새벽부터 눈 소식이 있어서 출근길 조금 서두르시는 게 좋겠습니다.특히 경기 남부와 영서, 충청, 호남엔 최고 8cm의 많은 눈이 오겠고 서울 등 그 밖의 지역에도 1~5cm의 눈이 내리겠는데요, 추위까지 몰려와서 빙판길도 예상돼 주의하셔야겠습니다.이미 경기 남부와 영서, 충청, 호남 곳곳에는 대설 예비특보도 내려져 있는 상태입니다.밤새 찬바람이 밀려오면서 기온도 큰 폭으로 떨어지겠는데요, 내일 아침 서울의 기온 0도, 낮 기온도 2도에 머물겠고 모레는 영하 4도까지 뚝 떨어지겠습니다.내일은 눈이 온 뒤 수도권은 밤에 그치겠습니다.아침에 내륙산간은 영하로 뚝 떨어지겠고요, 종일 찬바람이 불면서 실제 기온보다 체감온도는 더 낮겠습니다.충청과 남부지방은 모레 오전까지 눈이 이어지겠습니다.(오하영 기상캐스터) ▶ 밤사이 기온 \'뚝\' 내일 아침에 눈…서울 최고 5cm
올해 눈비 없어서 걱정이라더니
걱정해서많이온건가...
8cm? 특보? ㄷㄷ 실외배변은 웁니다ㅜㅜ
난 요새 눈오거나 비오면 쿠폰 받을데가 있어서 완전 좋다 ㅋㅋ 어차피 보리 다리땜에 산책도 못가는데 눈비오면 핑계대기도 좋고
눈은 괜찮은데 추운거 너무 싫음ㅠㅠㅠㅠㅠ롱패딩입고나가야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