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두세시간정돈 혼자 잘 있음
퍼자느라 나갈때도 심드렁하게 쳐다보기땜에...
문제는 울 아부지 퇴근하고나서
테니스치러 공원가거나 동네 뒷산 가시는디
특히 뒷산갈때 늘 이넘을 데리고가셨기땜에
아빠가 퇴근하고나서 옷갈아입고 이러면 귀를 빳빳하게 세우고 아빠 발에 치일정도로 따라다님ㄹㅋㅋㅋ
보너스로 낑낑 꺙 꺄꾱 이런 사람 우는 소리를 내면서..ㅋㅋㅋㅋ
자기가먼저 현관문에 붙어있고 그런다..ㅋㅋ
아직까진 그럴때마다 잘 데리고 다니는데 이제 좀있음 날씨가 추워지니까 이놈을 집에 두고 가셔야하는데..
이놈이 집에 사람이 있어도 오후에 아빠가 자기 두고 운동나가면 현관문에 붙어서 낑낑 운다...ㄱㄱㅋㅋㅋ
일종의 분리불안일까 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