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통된 견해.
앙뚱(112.155)
2015-12-13 12:38
추천 6
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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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내느어
아이스크림 천원? 사고 싶다
오오 진짜 쌈
싼거 많네 와~
선착 50~100명이라는데... 딱히 몰리는 마트 아니니 충분히 득템할 듯..
물가싸다
지금도 바나나 한팩이 1980원함.
알바만 가끔해도 먹고살수있는 동네다
코스트코 저리가라네
정해진 날 한정된 품목만 하는거예요..ㅎㅎ
평소 아이스크림은 3800원.. 계란은 4000~5000원, 바나나는 6~8000원... 바나나는 세일을 자주 하는 편...
그 동네 집세는 얼마요?
요즘은 귤 5kg한박스에 6900원.
아이고, 집세까지.. 집마다 다르죠.. 원룸은 좀 쎄고..ㅋㅋㅋ 아파트도 아파트 나름이고... 내 아는 아짐은 읍내 중심지에 단독을 홀로 쓰시는데 전세 700인가 그래요. 물론 이건 매우 비정상적인 가격이고, 아줌니 보고 나도 거기 같이 들어가 살면 안되냐고 말할정도... 예전보다 인구도 많이 줄고, 상권도 죽고....장도 잘 안되고.. 빈집, 빈상가가 많으니.. 저런 경우는 집 지키는 조건으로 사는거죠...
그리고 저기 마트가 유독 싸요. 다른 마트와 달리 인터넷에서만 팔법한 대용량 식재료들도 많고요... 마트 자체가 아주 구석진데 있어서 그런가.. 주인도 많이 바뀌고 이름도 몇번인가 바뀌고 그랬는데... 농심가 이름 쓴 이후로 대용량 위주로 팔고, 제품도 많이 저렴해짐, 읍내 중심가에 있는 마트들은 저렇게 안싸요...
마트들 중에선 농협마트가 젤 비싼 듯.... 그래도 장사는 거기가 젤 잘됨..
그 집 내가 지켜줄 수 있다고 전해 주세요. 승강기로 오르내리는 아파트 따위는 내가 답답해서 싫고 단독주택이 딱인데.
나도 잘 지켜줄수 있는데
집주인이 그 아줌니가 돌아가실때까지 살라고 했다네요... 여긴 마... 읍내 인구가 예전 전성기 보다 일만 이상 팍 줄어가지고... 게다가 멀리 아파트 단지 생기면서 비비큐를 비롯한 좋은 닭집은 다 거기로 옮겨가고... 돌아다니다 보면 허물어져가는 빈집이 널려 있음..
아주머니 수명 다 하실 때까지요? 음 나는 장수할 팔자인데. 집 아주 잘 지키는 사람이 있다고 전해주세요.
은퇴하면 이사갈까ㅋ
비비큐가 없는 동네라서 안좋습니다....
교촌도 없어요
네네도 없고
다 멀리 아파트 단지로 이동... 물론 거기 아파트도... 도시 아파트에 비하면 엄청 저렴하겠쥬.. 서울에서 아파트 전세살돈이면 여기서 아파트 몇채 살 듯..
헐 진짜 싸다..
전세 7000이 아니라 700이라고요?? 헐
나는 치킨 안 좋아해서 아무 상관 없어요.
그 동네는 전기요금도 싸다면서요.
그건 경주시 전체가 다 그럼, 방사선폐기물처리장 유치하고 지원받은 돈으로 전기세+tv수신료 5000원 할인요..ㅎㅎ
털너무윤기있어보인다ㅋ커엽
그동네 괜찮네요 ㅎㅎㅎ
와 귤이 천원!
뚱이 이제보니 뒷통수 미녀였구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