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프는 성격도 밝고 명랑한데다 화장실도 잘 가려서

우리 어머니 이여사님의 관심을 조금씩 받고 있다. (여사님이 개집에 전기방석도 깔아줬당)



그러나 언제 털 때문에 다시 쫓겨날지 모르기 때문에

요즘 최고의 고민은 대체 털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인데...



현재 생각하고 있는 건 자가미용과 자주 빗겨주기인데...


자가미용해도 빗은 필요할 거 같은데

무슨 빗을 사야할까?


비싸더라도 그만큼 털빠짐을 예방할 수 있다면 비싼 걸 사고 싶은데..

지금 크리스까지도 보고 왔는데


이거 비싼 거 사면 그만큼 빗값할까?



나는 슬러키가 엉킨 털 풀고 죽은 털 빗어내는 건 줄 알았는데

어디서는 슬러키가 아니라 콤이 죽은 털 빗어내는 거라고 하고....

뭐가 맞는 거징?


아는 사람은 답변 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