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형욱 방법은 그냥 판 위에만 올라가고 며칠을 해도 변은 다른장소만 누더라.
그물판은 안올라가고 그물판 없는 배변판은 패드 빼고 물어 뜯어놔
패드를 테이핑하면 마루에 테이브 끈끈이가 자꾸 남아.
훈련은 앉아. 기다려. 먹어. 세가지만 할 줄 알고..
배변판 뜯는거 안하려면 산책을 나가야 한다고 하겠지만
지금 자견인데 선천성 슬개골탈구라 벌써 3기야.
병원에서는 5달정도 기다려서 성견되면 그 때 수술하쟤서
그 전까지는 30분이상 운동하지말래.
5달째야. 배변을 못해.
묻혀두면 거기는 볼일 안봐.
미치겠다.
오줌똥 따로 싸는 개들 많던데 화장실 따로 해줘봐
막 1년 이렇게 좀 오래 걸리는애들이 있긴하던데 그래도 기다려주고 꾸준히 규칙성을 가지고 훈련하면 다 가리더라
글고 산책을 오래 나가지말고 자주 잠깐잠깐 나가봐
배변판 두개야... 패드는 4개 넓게 붙이고 산책을 자주 나가기에는 둘다 일하는데 오전 8시부터 4시까지 집이 비어. 자주 산책하려면 오후에 두번 나가야하는데다가 오전에 나가는건 출근만으로도 힘들어... 난 여섯시반 출근이라 지옥이야 지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