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사 보는데 빡쳐서 공유함
몰랐는데 이런 미친 사이코 패스들 진짜 어떻게 안되나??
용천이는 지속적인 학대로 온몸에 심각한 상해를 입은 상태였다. 학대자는 송곳으로 용천이를 깊이 찔렀으며, 펜치로는 살점을 도려내고 발톱을 뽑고 혈관을 잘랐다. 이 가해자의 침대에서는 백구를 학대할 때 사용한 펜치와 동물용 발톱 깎기가 발견됐다.
이웃 주민의 목격 진술에 따르면 이 여성은 평소 인근 유치원에 유리병을 던지고, 길고양이를 길바닥에 패대기치는 행위 등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www.skyedaily.com/news/news_view.html?ID=42263
아 미쳤다 정말.. 글만 읽어도 소름돋는데 얼마나 지옥같았을까.. 개 기르기전에 인성검사라도 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