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잘생겼다....

올라가지도 않아서 버리려고 했던 방석에 다소곳이 올라가앉고..

사료를 잘 안먹어서 걱정했는데 엄마 신경안쓰게하려고 이쁜짓만하네



시아버지 암 말기 판정 받아서 미치겠다 진짜.......

주변에 누가 이렇게 크게 아파본건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