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문이 간지러워서 샤워할때 짜내야?한다는데 맞나요?
병원에서 샤워 시키지 말라길래 안하고있는데 ㅠㅠ(데려온지는 일주됐어요.)
어제 1차 접종맞아서....지금 샤워 시켜도 될련지요?
촌충을 의심해야 할것같내요. 항문이 가려워서 그런것 같음 약국에서 구충약 구입해서 투약하세요
엉덩이 질질 끄는거면 항문낭 짜줘야하는거 맞는데 동영상 찾아보고 짜주던가 아님 병원가서 처음엔 보고배우는 것도 좋아요 ~
3개월 짜리는 항문낭없음
보통 2개월~3개월때 처음 목욕시켜요. 대신 요즘 날씨가 추우니까 물 온도와 털 말림에 주의 해주셔야하고 첫 목욕은 강아지들 겁내니까 기왕이면 얼굴은 씻기지 않는거 추천해요 !
1차접종 어제 맞췄으면 목욕시켜도됨 나는 아침에 1차 접종 맞히고 점심때 산책 갔다가 목욕시킴
드라이기 돌리면 졸라 놀람 덜덜떰 조심 하기바람
3개월짜리는 항문낭이 없다고 ?? 보통 2개월 이상때부터 짜주는 경우도 꽤 있는데..
6개월 미만 강아지가 질질끌면서 걷는건 촌충문제일 경우가 많음 생각보다 강아지들 기생충 많음 나는 트론탈 플러스 6알 1달동안 구충해서 끝냈음
기생충은 대부분 모견으로부터 수직감념되거든
농장견 출신이면 기생충일 수도 있죠.. 촌충은 사상충약에 구추젱 성분으로는 못죽이니 따로 광범위 구충제 먹어야 함... 근데 정확한건 병원 함 데려가서 알랴달라고 하세요...
우리 말티즈도 100일 쫌 지나 데리고 왔는데..수의사 말이 항체 생길때 까지 아니면 6개월령이 될때까지 견주가 참을 수만 있다면 목욕은 안 시키는게 좋다고 했어요 강아지 한테는 좋을게 하나도 없다고..강아지을 위해서 참아 보세요
근데 자꾸 엉덩이 바닥에 질질 끄는데... 어떡하나용?ㅠㅠㅠ 가슴아파요
병원가서 기생충 검사 ㄱㄱ
항체하고 목욕하고 무슨관계람! 쩐다 ㅋㅋ. 항체는 바이러스같은 감념인데
나는 솔직히 고백하는데 1달 보름 만에 목욕시켰음 체온같은 따스한물에 물론 진도견이지만
감기 걸릴까봐..감기 바이러스
그 항문에서 뭐 짜내는게 있다는데 그럼 그건 굳이 샤워 안시키고 지금 바로 해도 되나요? 샤워는 낼 시킬 생각이였는데 어머니가 지금 한다니까 절대 안된다고...
강아지 감기에 취약해요 조심하면 좋지요 조심해서 나쁠꺼 있나~
지금은 목욕이 문제가 아니지 않음? 엉덩이 질질끌고 있는데 샤워의 목적이? 항문낭짜내는거라면, 그거 지금 본인이 잘 할 수있어요? 아니면 어쩔려고?
괜히 개똥꼬 잡지 말고 근처에 24시간 동병 없으면, 그냥 아무 24시간 동병이라도 전화해서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물어보세요.
멍갤에는 툭하면. 병원가란다. 잘생각해 병원가면. 돈10만원 깨지는거 애장난이다
항문낭 짜고 구충제 멕이는데 무슨 돈이 10만원 듭니까.
간단한건 동물약국 가도 상담해주고 인터넷검색나 도서관에 책대출해서 공부해봐.
백슬아치가 물은건 항문낭 문제가 아니라고!! 기생충문제라고 내가 말했잔아 3개월 짜리가 무슨항문낭이냐
그럼 구충제 먹이면 되겠네요. 끗. 간한다네요? ㅎㅎ
견주님 구충제 사먹이려고 해도 일단 나가야 하니 개 데리고 가서 물어보세요.... 여기서 가슴아프다고 한들 구충제가 나오는 것도 아니고, 누가 항문낭을 짜주는 것도 아니니...
아예 멍갤은 뻑하면 병원가라하는 멍충이들이고 글 몇줄로 100% 촌충이라 확신하는 너만 똑똑하네요. 동물병원 하나 차려도 되실듯
삼개월짜 항문난 없다는건 존나 개소린데ㅋㅋ 삼개월 조금 넘은 애 데려왔었는데 똥꼬 바닥에 질질끌었고 알고보니 항문낭 때문이였음 동병에서 의사가 한번짜주니 그 다음부턴 멀쩡 항문낭 짜본적 없을테니 동병가서 배워봐 짜는거 보여달라하고
돈 10만원이 들지도 않을뿐더러 그게 뭐 그렇게 큰돈이라고 벌벌떨면서 소동물학책 한페이지 들여보지도 않은 사람한테 약사설명을 듣고 뭘 먹이래 자꾸...
우리도 3개월전에 항문낭 짰는뎈ㅋㅋㅋㅋㅋㅋㅋ
항문낭문제면 동네병원 그냥짜주기도 하고 구충해야되는거면 약값에 진료비 얼마 받지도 않음ㅇㅇ. 엑스레이를 찍어도 3만원돈인데 무슨... 항문낭 목욕할때 짜라는건 그냥 그쯤 주기 맞춰서 하라는거고 대부분 2주에 한번 씻기니까.
앞다리로 잠깐잠깐 걷는거야? 엉덩이 뒷다리는 그냥 끌리는거고? 스키타듯이 잠깐 그러는거면 항문낭 잘못짜주거나 그래서 그런거고 계속 그렇게 다니는건 아니지? 혹시나 뒷다리가 안좋은건 아니겠지?
사실 이럴때 모를때 별일 아닌거여도 갤보단 의사가 한번 보는게 위험성도 적고 견주도 안심되지. 큰치료에 큰돈 드는거 맞는데 무슨 매번갈때 간단한 진료받고 목돈나가는것도 아님 겁먹이는거에 쫄필요도 없고.
우리개 두달반때 스쿠팅해서 항문낭인것 같아서 병원 데려갔는데 의사가 애기는 그런 거 없다구 하는 거 우겨서 짜기.시작했는데 줄줄 흘러내릴 정도로 마니 나와서 의사샘이 깜놀함 ㅋㅋ 그 뒤론 짜는 방법 배워서 매번 짜주지...
촌충을 의심해야 할것같내요. 항문이 가려워서 그런것 같음 약국에서 구충약 구입해서 투약하세요
엉덩이 질질 끄는거면 항문낭 짜줘야하는거 맞는데 동영상 찾아보고 짜주던가 아님 병원가서 처음엔 보고배우는 것도 좋아요 ~
3개월 짜리는 항문낭없음
보통 2개월~3개월때 처음 목욕시켜요. 대신 요즘 날씨가 추우니까 물 온도와 털 말림에 주의 해주셔야하고 첫 목욕은 강아지들 겁내니까 기왕이면 얼굴은 씻기지 않는거 추천해요 !
1차접종 어제 맞췄으면 목욕시켜도됨 나는 아침에 1차 접종 맞히고 점심때 산책 갔다가 목욕시킴
드라이기 돌리면 졸라 놀람 덜덜떰 조심 하기바람
3개월짜리는 항문낭이 없다고 ?? 보통 2개월 이상때부터 짜주는 경우도 꽤 있는데..
6개월 미만 강아지가 질질끌면서 걷는건 촌충문제일 경우가 많음 생각보다 강아지들 기생충 많음 나는 트론탈 플러스 6알 1달동안 구충해서 끝냈음
기생충은 대부분 모견으로부터 수직감념되거든
농장견 출신이면 기생충일 수도 있죠.. 촌충은 사상충약에 구추젱 성분으로는 못죽이니 따로 광범위 구충제 먹어야 함... 근데 정확한건 병원 함 데려가서 알랴달라고 하세요...
우리 말티즈도 100일 쫌 지나 데리고 왔는데..수의사 말이 항체 생길때 까지 아니면 6개월령이 될때까지 견주가 참을 수만 있다면 목욕은 안 시키는게 좋다고 했어요 강아지 한테는 좋을게 하나도 없다고..강아지을 위해서 참아 보세요
근데 자꾸 엉덩이 바닥에 질질 끄는데... 어떡하나용?ㅠㅠㅠ 가슴아파요
병원가서 기생충 검사 ㄱㄱ
항체하고 목욕하고 무슨관계람! 쩐다 ㅋㅋ. 항체는 바이러스같은 감념인데
나는 솔직히 고백하는데 1달 보름 만에 목욕시켰음 체온같은 따스한물에 물론 진도견이지만
감기 걸릴까봐..감기 바이러스
그 항문에서 뭐 짜내는게 있다는데 그럼 그건 굳이 샤워 안시키고 지금 바로 해도 되나요? 샤워는 낼 시킬 생각이였는데 어머니가 지금 한다니까 절대 안된다고...
강아지 감기에 취약해요 조심하면 좋지요 조심해서 나쁠꺼 있나~
지금은 목욕이 문제가 아니지 않음? 엉덩이 질질끌고 있는데 샤워의 목적이? 항문낭짜내는거라면, 그거 지금 본인이 잘 할 수있어요? 아니면 어쩔려고?
괜히 개똥꼬 잡지 말고 근처에 24시간 동병 없으면, 그냥 아무 24시간 동병이라도 전화해서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물어보세요.
멍갤에는 툭하면. 병원가란다. 잘생각해 병원가면. 돈10만원 깨지는거 애장난이다
항문낭 짜고 구충제 멕이는데 무슨 돈이 10만원 듭니까.
간단한건 동물약국 가도 상담해주고 인터넷검색나 도서관에 책대출해서 공부해봐.
백슬아치가 물은건 항문낭 문제가 아니라고!! 기생충문제라고 내가 말했잔아 3개월 짜리가 무슨항문낭이냐
그럼 구충제 먹이면 되겠네요. 끗. 간한다네요? ㅎㅎ
견주님 구충제 사먹이려고 해도 일단 나가야 하니 개 데리고 가서 물어보세요.... 여기서 가슴아프다고 한들 구충제가 나오는 것도 아니고, 누가 항문낭을 짜주는 것도 아니니...
아예 멍갤은 뻑하면 병원가라하는 멍충이들이고 글 몇줄로 100% 촌충이라 확신하는 너만 똑똑하네요. 동물병원 하나 차려도 되실듯
삼개월짜 항문난 없다는건 존나 개소린데ㅋㅋ 삼개월 조금 넘은 애 데려왔었는데 똥꼬 바닥에 질질끌었고 알고보니 항문낭 때문이였음 동병에서 의사가 한번짜주니 그 다음부턴 멀쩡 항문낭 짜본적 없을테니 동병가서 배워봐 짜는거 보여달라하고
돈 10만원이 들지도 않을뿐더러 그게 뭐 그렇게 큰돈이라고 벌벌떨면서 소동물학책 한페이지 들여보지도 않은 사람한테 약사설명을 듣고 뭘 먹이래 자꾸...
우리도 3개월전에 항문낭 짰는뎈ㅋㅋㅋㅋㅋㅋㅋ
항문낭문제면 동네병원 그냥짜주기도 하고 구충해야되는거면 약값에 진료비 얼마 받지도 않음ㅇㅇ. 엑스레이를 찍어도 3만원돈인데 무슨... 항문낭 목욕할때 짜라는건 그냥 그쯤 주기 맞춰서 하라는거고 대부분 2주에 한번 씻기니까.
앞다리로 잠깐잠깐 걷는거야? 엉덩이 뒷다리는 그냥 끌리는거고? 스키타듯이 잠깐 그러는거면 항문낭 잘못짜주거나 그래서 그런거고 계속 그렇게 다니는건 아니지? 혹시나 뒷다리가 안좋은건 아니겠지?
사실 이럴때 모를때 별일 아닌거여도 갤보단 의사가 한번 보는게 위험성도 적고 견주도 안심되지. 큰치료에 큰돈 드는거 맞는데 무슨 매번갈때 간단한 진료받고 목돈나가는것도 아님 겁먹이는거에 쫄필요도 없고.
우리개 두달반때 스쿠팅해서 항문낭인것 같아서 병원 데려갔는데 의사가 애기는 그런 거 없다구 하는 거 우겨서 짜기.시작했는데 줄줄 흘러내릴 정도로 마니 나와서 의사샘이 깜놀함 ㅋㅋ 그 뒤론 짜는 방법 배워서 매번 짜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