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동생놈 잠자리 도촬이긴한데내가 평소 저리자요.베개뺏김은 기본이고 다리도 편히못놓고 ㅋㅋㅋㅋㅋ그래도 나 자려규 누웠는데 나한테안오면 개섭섭함울애들은 나있으면 95푸로 나랑잠 ㅋ5푸로는 엄마 ㅋ(안방은 문을 닫고자지만 아빠 출근하면 엄마침대로 대이동 아빠한텐 비밀)
살포시 혀 넣어줍시다.
우리댕댕이는 꼭 베개아래 침대한중간에서 자서 날 구석으로 밀어줌..ㅎㅎ
원래 사람보다는 개님들이 편하게 자는게 맞죠. 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이상하게 아침만되면 벽에 붙어 있더라구요... 분명 잘때는 가운데서 잤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