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술마시고 들어오면 산책하는게 술버릇이었는데

물론 목줄은 하고

그렇게 나가기만 하면 자빠져서 다음날 일어나면

못보던 상처가 하나씩 생기더라

한번은 크게 넘어져서 손가락 뼈 부러질뻔해서

그 뒤로는 그냥 닥치고 조용히 잠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