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뜨케
저러케 기여운얼굴을하고
딸딸이를 쳐대는지
존나 배신감느낌ㅜㅜㅜㅜㅜ
인형가지고 하는것도아니고
혼자 한쪽앞발 이용해서 한다;;;진심
소리도 탁탁탁탁 소리나 ㄹㅇ 구라아님 진짜 ㄹㅇ
소리만 듣고도 남친이랑 둘이ㅋㅋㄲ
\"아ㅅㅂ저새끼 또 딸치네\" 이럼
동영상도있는데 폰바꿔서 지금은 없음ㅜ
저새끼 딸치고
빨간거 튀어나온게 털에 말려서 안들어가면
아프다고 진짜 빼애액소리지름ㅜㅜ
(그왜 발밟히거나 아플때 소리지르는 그 소리)
그럼 난 물묻혀서 넣어줌.... 또르르....
7개월때
카페에서 누가 파양하는거 데려왔는데
그쯤 중성화한건지 실밥 남아있던거 내가 빼줘써
부랄도 음씀 ㅋㄲㅋㄲㄱㅋㅋㅋ
근데 저짓해ㅋㅋㅋㅋㅋㅋ
후......
못하게하는 방법이나 줄이는 방법따위 없겠지...........
ps.울 댕댕이 존나 사랑함 없으면 못살아ㅜㅜㅜ
그냥 하소연ㅠㅠㅜ
부랄이 없는데 딸 치는구나..
울집개 진짜 조용한데 딸치는 이불 ㅡㅡ 가져가려고하면 세상 떠나가라 그르렁 거린다 애절하게.. 걍 포기하고 빨래 자주 돌리는데 꼳휴도 째 2배만해서 2배 더 징그러움 ㅡㅠㅡ
마쟈 징그러 배신감느껴져ㅠㅠ 울집개 1.8-2.0키로나가 존나말라서 이쑤시개같은 댕댕인데ㅋㅋㅋㅋㅋ살안찌는이유가 아무래도 딸딸인거같다
나쁜 버릇다배운고 중성화를 늦게 했구나
ㅋㅋㅋㅋㅋㅋ발로 딸치는건 처음보네
딸치는건 죄가 아니야 ㅋㅋ 걍냅둬~ 불알도없는데 딸도 못치게하냐.....
난 그냥 냅둠ㅋㅋㅋㅋㅋㅋ 어제 아부지가 쟤 모하냐 그래서 붕가중이여요 그러니깐 빤히 보시다 들어감ㅋㅋㅋㅋㅋㅋㅋ
자연스러운거임 ㅎㅎㅎㅎㅎ
우리댕댕인 한번도 그런적 없음 립스틱 살짝 돌린마냥 살짝 나온적은 있는데(나 늦게들어와서 격하게 기다렸을때) 붕가붕가 마운팅 한번도 한적 없고 저렇게 튀어나온적도 없음....너무 감사한데 어느날 저러면 어떡하지 나도 충격받을 거 같닼ㅋㅋㅋ 으악 울개 4살인데 아직 저런적 없는거보면 앞으로도 없..겠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