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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뜨케
저러케 기여운얼굴을하고
딸딸이를 쳐대는지
존나 배신감느낌ㅜㅜㅜㅜㅜ

인형가지고 하는것도아니고
혼자 한쪽앞발 이용해서 한다;;;진심
소리도 탁탁탁탁 소리나 ㄹㅇ 구라아님 진짜 ㄹㅇ
소리만 듣고도 남친이랑 둘이ㅋㅋㄲ
\"아ㅅㅂ저새끼 또 딸치네\" 이럼
동영상도있는데 폰바꿔서 지금은 없음ㅜ

저새끼 딸치고
빨간거 튀어나온게 털에 말려서 안들어가면
아프다고 진짜 빼애액소리지름ㅜㅜ
(그왜 발밟히거나 아플때 소리지르는 그 소리)
그럼 난 물묻혀서 넣어줌.... 또르르....


7개월때
카페에서 누가 파양하는거 데려왔는데
그쯤 중성화한건지 실밥 남아있던거 내가 빼줘써
부랄도 음씀 ㅋㄲㅋㄲㄱㅋㅋㅋ
근데 저짓해ㅋㅋㅋㅋㅋㅋ
후......
못하게하는 방법이나 줄이는 방법따위 없겠지...........

ps.울 댕댕이 존나 사랑함 없으면 못살아ㅜㅜㅜ
그냥 하소연ㅠ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