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개 집을 10분이라도 비우면 이불에다가 오줌테러를해놔서......,... 나갈때만 울타리가둬놓는데ㅠㅠ 근데 울타리가아니라 집개념? 혼자 거기 들어가서 자고 놀고 보물숨켜놓고 그러는뎅..... 울타리는 왜 안조은거얍
댓글 5
울타리에 가둬놓고 평생 살면 모를까 배변훈련 도루묵 됨. 보통 자는 곳 먹는 곳 근처에서는 원래 똥오줌 안 싸는게 개의 습성인데 울타리는 좁게 해놓고 이것저것 다 때려박아놓으면 어쩔 수 없이 패드에 싸다가 나오면 다시 시작인거지. 그리고 주인의 체취에 소변 보는 건 분리불안의 형태일 수도 있으니 분리불안 훈련을 시작하는 게 좋을 듯
익명(121.162)2016-02-17 07:17
분리불안 증세같은데...... 님네 개는 울타리가 문제가 아닌듯. 그리고 멍갤러들이 못하게하는 울타리란 강아지 처음 데려왔을때 울타리에 가둬놓고 거기서 식사,잠,대소변 다 해결하게하는걸 못하게하는거임. 울타리 열어놓고 자유롭게 오가게 해놓은거면 상관없지.
ㅋㅇㄹ(1.220)2016-02-17 08:55
어렸을땐 울타리에 가둬키워야한다. 같은 뻘소리를 얘기하는거임.
ㅋㅇㄹ(1.220)2016-02-17 08:56
좁은 공간에 갇혀서 지가 나오고 싶을때 나오지 못하는 공간에서 안정감을 느낄 수가 없습니다. 주인이 가둬놓으면 자력으로 나올 순 없으니 어쩔 수 없이 포기를 하는거지 좋아할리가 없습니다. 개가 안정감을 느끼는 공간, 집이 있으면 좋지만, 그게 좁은 울타리가 될 순 없습니다.
앙뚱(112.155)2016-02-17 10:54
윗분들 말대로 분리불안 가능성 있으니 그런 훈련을 해야지 울타리에 가둬놓는게 해결책은 아닐 듯 합니다.
울타리에 가둬놓고 평생 살면 모를까 배변훈련 도루묵 됨. 보통 자는 곳 먹는 곳 근처에서는 원래 똥오줌 안 싸는게 개의 습성인데 울타리는 좁게 해놓고 이것저것 다 때려박아놓으면 어쩔 수 없이 패드에 싸다가 나오면 다시 시작인거지. 그리고 주인의 체취에 소변 보는 건 분리불안의 형태일 수도 있으니 분리불안 훈련을 시작하는 게 좋을 듯
분리불안 증세같은데...... 님네 개는 울타리가 문제가 아닌듯. 그리고 멍갤러들이 못하게하는 울타리란 강아지 처음 데려왔을때 울타리에 가둬놓고 거기서 식사,잠,대소변 다 해결하게하는걸 못하게하는거임. 울타리 열어놓고 자유롭게 오가게 해놓은거면 상관없지.
어렸을땐 울타리에 가둬키워야한다. 같은 뻘소리를 얘기하는거임.
좁은 공간에 갇혀서 지가 나오고 싶을때 나오지 못하는 공간에서 안정감을 느낄 수가 없습니다. 주인이 가둬놓으면 자력으로 나올 순 없으니 어쩔 수 없이 포기를 하는거지 좋아할리가 없습니다. 개가 안정감을 느끼는 공간, 집이 있으면 좋지만, 그게 좁은 울타리가 될 순 없습니다.
윗분들 말대로 분리불안 가능성 있으니 그런 훈련을 해야지 울타리에 가둬놓는게 해결책은 아닐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