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 위에 귀여운 눈사람이 있어서 사진 좀 찍어볼랬더니 누나 카메라의 주인공은 자기만 될 수 있다는 사랑이. 사랑이 때문에 눈사람 솔방울 모자가 떨어져서 다시 씌워주고 갈길 감.
부셔버릴 거야.
망망(mangmangnuna)
2016-02-17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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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가 잘못했네..!!잘해쓰~쏴랑이 ㅋㅋ
귀염둥이 사랑이!
질투의 화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