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족곁에 7년있다 사고로 떠난 강아지
너무 순하고 예쁘고 나를 유독 좋아했는데
더예뻐해줄걸 좋은것만 먹이고 사랑해줄걸 후회해봐도 이미 내 옆에 강아지는 없으니..
사실 다시는 강아지를 못키울줄알았음 그 상실감을 다시 느끼고 싶지 않았으니까
그런데 운명처럼 빼꼼이를 만나게되었고 전 아이한테 못해준만큼 더 사랑해주자고 다짐했음
반려견을 떠나보내는건 참 슬프고 힘들지만, 그래도 좋았던 기억들 예뻤던 모습들 마음속에 간직하고 평생 힘들때 기쁠때 아무때나 들춰 꺼내보는 것 만으로도 위안이 돼
너무 오래 슬퍼만하면 슬퍼할때마다 같이 낑낑거리던 내 강아지가 안좋아 할 것 같아서 나는 내 마음에 묻어뒀어 예뻤던 모습 그대로
너무 순하고 예쁘고 나를 유독 좋아했는데
더예뻐해줄걸 좋은것만 먹이고 사랑해줄걸 후회해봐도 이미 내 옆에 강아지는 없으니..
사실 다시는 강아지를 못키울줄알았음 그 상실감을 다시 느끼고 싶지 않았으니까
그런데 운명처럼 빼꼼이를 만나게되었고 전 아이한테 못해준만큼 더 사랑해주자고 다짐했음
반려견을 떠나보내는건 참 슬프고 힘들지만, 그래도 좋았던 기억들 예뻤던 모습들 마음속에 간직하고 평생 힘들때 기쁠때 아무때나 들춰 꺼내보는 것 만으로도 위안이 돼
너무 오래 슬퍼만하면 슬퍼할때마다 같이 낑낑거리던 내 강아지가 안좋아 할 것 같아서 나는 내 마음에 묻어뒀어 예뻤던 모습 그대로
횽,,, 미모를 중요시여기나봐ㅋㅋㅋㅋ 왜케 다 인물이 좋아!!!
아 너무 이쁘다... 해맑게 웃고 있네 ^^
맞아.. 주인이 오랫동안 슬퍼하면 하늘에서 지켜보는 멍멍이도 마음이 아플거야 좋은 추억으로 떠올려주면 좋을거야.
우와 넘 이쁘다
저 클레이 빼꼼이랑 첫째랑 같이 있네…표정도 해맑고 너무 예쁘다
인형은 직접 만드신거에요? 우리 먼저 간 첫째도 저렇게 만들고 싶네요 ㅜㅜ
아 ..왠열 ...전에 저 인형을 멍갤 에서 본 기억이 나용 ..그때 입에 장난감 끈도 물고 있는걸로 인형을 만드셔서 기억이 났는데 ..빼꼼이도 항상 긔여워서 잘 보고 있구요 .. 같은 견주셨꾸나 첫째 둘째 클레이도 넘 감동적이고 그러셨구나 ..첨 알았어요 ..저렇게 해 놓는거 추억할 공간이 있어서 좋네요
아...추억공간..너무좋네여 ㅠ
그랬구나......
우리도 키우던 고양이 병으로 잃고 남은사료랑 화장실보면서 마누라랑 얼마나 울었는지 모름. 시간많이지나고 모란시장에서 길고양이 한마리 데려올생각으로 갔는데 개는 고양이보다 더 튼튼하고 병도 없을거 같단 생각에 데려왔는데 개도 코로나 파보라는 병이 있더라.얜 코로나였고 하늘이 무너지는거 같았는데 다행이 잘 이겨내더라
요새도 첸첸이랑 한달에한번씩은 우리애 쉬고 있는데가서 인사하고옴
아시발 울었다
예전에 저 인형주문제작기 글 본기억 나는데 그게 빼꼼이네였구나ㅜㅜ 이제알았네 그글보고 감동많이받았는데 ㅜㅜ
추억 공간 참 좋다
그때그아이가 빼꼼이네였구나 저기에 빼꼼이도보이네 ㅎㅎ
나도 인형 멍갤에서 본 기억이 있어서ㅠ 꼼이네였구나 옆에 꼼이도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