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추적 60분에서 키보드워리어 사례를 알고 계신 분을 찾습니다.
2013년 디시인사이드 정사갤에서 활동하던 여갤러와 백 모씨가
온라인 상에서 막말싸움을 하다가 여갤러가 살해당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에 대해 온라인 상에서 이들의 싸움을 목격하신 분,
또는 한 명의 게시자가 마녀사냥 식으로 공격당하기 쉬운
디시인사이드의 특성과 익명성에 대해 이야기해주실 분을 찾고 있습니다.
- 디시인사이드 회원
- 갤러리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신 분
- 디시인사이드 내에서 패드립, 고소드립 등 한 게시자가 공격당하는 모습을 목격하신 분
들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인터뷰 시 소정의 출연료가 있으며,
음성변조와 모자이크 등으로 취재원은 철저히 보호됩니다.
제보전화 02-781-3333/ 010-4596-6288/ jgh_0808@naver.com
요즘패드립안할텐데. . .
ㄴ 몇수생이냐?
ㄴ뭔소리냐
정사갤로 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