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점심때지만 우리가 만난건 아침이니까 희동모닝 !!




나는 널 해치지 않아 ㅎㅎ

내손이 큰게 아니라 희동이가 작은 얼굴 ㅇㅇ






점점 더 곁을 내주는 느끼동 !!

알러지 눈물은 아니구요
아침마다 눈꼽 안 떼줘서 그렇더라구요
오늘 좀 닦아주니까 금새 없어지동 ~







장난치자고 앞발을 들고 요래요래 까불길래 잡으니까 앙앙 ㅋㅋㅋ

희동이 만나고 이런 스킨쉽 처음 !!!! 개감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