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점심때지만 우리가 만난건 아침이니까 희동모닝 !!나는 널 해치지 않아 ㅎㅎ내손이 큰게 아니라 희동이가 작은 얼굴 ㅇㅇ점점 더 곁을 내주는 느끼동 !!알러지 눈물은 아니구요 아침마다 눈꼽 안 떼줘서 그렇더라구요오늘 좀 닦아주니까 금새 없어지동 ~장난치자고 앞발을 들고 요래요래 까불길래 잡으니까 앙앙 ㅋㅋㅋ희동이 만나고 이런 스킨쉽 처음 !!!! 개감격 !!!!!
희동이 쌍커플도 있어 완전 미견!!! 귀 뒤로 접힌게 넘 귀여워~~~~ 애교많은 희동 ㅎㅎ 점수니는 뭐한데요~? ㅎㅎ 점모닝도 해야하는데...
얼굴갖다대고 느끼는거 핵귀욤ㅋ ㅋ
희동이랑 이렇게 친해지고 내 손길 편안하개 받아들이는데 1년 6개월 정도 걸렸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 진짜 도도한 남자임 ㅋㅋㅋㅋㅋ
이젠 완전 마음을 열었나보네 ㅎㅎ 감동
막짤 귀내린거 순딩순딩해보이네요
진심 귀엽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