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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처럼 강아지도 정말 타고난 기질과 천성이 있는게 맞는 듯
울 댕이 엄마 견주가 얘는 공격성 하나도 없대서 처음 만나서 입에 손가락을 넣어줬거든 ㅋ

근데 정말 요개 탐색은 하는데 지가 힘조절해서 조심히 잘근거리는 게 느껴지는거야
목에 걸린 썬글도 살짝 탐색만 하더라 그리고 지금까지도 단 한번도 무는 걸 못 봄 장난은 치는데 살살 잘근거리는 수준

신기하지 않아 ? 아는 거 같어 내가 세게 물면 엄마 아야한다 이렇게 ㅋㅋ
이상은 울 개딸 자랑에 불출산 등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