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받는거야 빡빡이 하지마 피부병 치료할거 아니면 할 이유가없는데..
그럼 미용할때 보통 다른개들은 어떻게 깎아? 이제 곧 여름이라 싹 깎은건데
ㅇㅇ 댕댕이들 빡빡이로 하면 스트레스받음. 여름이라 덥다고 밀지만... 특히 장모나 모량 많은 댕댕이들이 더 스트레스 받는다고 하더라
그냥 집에 온도를 낮추던가 대리석이나 쿨매트 틀러주는것도 좋고.. 생후 2개월 이상은 체온조절을 할줄 안다고 하더라. 물론 빡빡이가 당장 시원하겠지만 햇빛에 노출되면 더 더울거임. 여름에 등산가면 짧은옷보다는 팔에 토시를 하거나 긴팔을 입는 것과 같은 원리.
위에 글에도 댓썼는데 빡빡이하면 스트레스+수치심 느낄수있고 개는 피부가 사람보다 훨씬 약해서 햇빛에 화상입듯이 될수있음.. 빡빡이는 사람만 편함 우리 개들은 항상 1.5센치 이상 남김 가위미용하거나 바리깡으로 몇센치 남겨달라고하면 해줘
근데 내생각은 좀달라.우리개는 빡빡이 스트레스보다 가위미용 스트레스가 더심해(시간이 몇배 더걸리기때문)미용하는거 자체에 스트레스 느끼는개라면 짧은시간에 끝내주는게 가장 좋은건데 빡빡이가 젤빨리되거든
스트레스 받는거야 빡빡이 하지마 피부병 치료할거 아니면 할 이유가없는데..
그럼 미용할때 보통 다른개들은 어떻게 깎아? 이제 곧 여름이라 싹 깎은건데
ㅇㅇ 댕댕이들 빡빡이로 하면 스트레스받음. 여름이라 덥다고 밀지만... 특히 장모나 모량 많은 댕댕이들이 더 스트레스 받는다고 하더라
그냥 집에 온도를 낮추던가 대리석이나 쿨매트 틀러주는것도 좋고.. 생후 2개월 이상은 체온조절을 할줄 안다고 하더라. 물론 빡빡이가 당장 시원하겠지만 햇빛에 노출되면 더 더울거임. 여름에 등산가면 짧은옷보다는 팔에 토시를 하거나 긴팔을 입는 것과 같은 원리.
위에 글에도 댓썼는데 빡빡이하면 스트레스+수치심 느낄수있고 개는 피부가 사람보다 훨씬 약해서 햇빛에 화상입듯이 될수있음.. 빡빡이는 사람만 편함 우리 개들은 항상 1.5센치 이상 남김 가위미용하거나 바리깡으로 몇센치 남겨달라고하면 해줘
근데 내생각은 좀달라.우리개는 빡빡이 스트레스보다 가위미용 스트레스가 더심해(시간이 몇배 더걸리기때문)미용하는거 자체에 스트레스 느끼는개라면 짧은시간에 끝내주는게 가장 좋은건데 빡빡이가 젤빨리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