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설사 증상이 있어서 이온음료 보리차 사료도 불려서 줬는데 원래 똥으로는 돌아왔는데 중요한건 오늘 처음으로 밖에서 눴는데 이거 실외대변은 아니지?산책하면서 소변 대변 같이 싸고온날은 처음.. 소변은 평소대로 배변판 위에서 잘 싸는데 왜 대변을 잘안싸지;
밖에서 다 비웠나부지....응가홧수가 쉬야횟수보다 원래 적잖아. 실외배변은 밖에서도 배변할 줄 안다는게 아니라 대문안에서는 한방울도 안누는거임.
멍뭉이들은 자기 대변을 자기가 자는 장소.. 즉 집으로부터 최대한 멀리 싸려는 습성이 있습니더. 멍뭉이가 깔끔한 성격이면.. 실외배변의 노예가 된것을 환영합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