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비운 사이 엄마 가게부 씹고뜯다가 나에게 도망옴
이시각 토토
핫산님(scyberfunk)
2016-04-08 22:38
추천 9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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텨텨텨!어무이한테 잡혀서 엉딩이 찰지구나 당할라ㅋ
볼펜 문 것봐 밤에 일기쓸 것 같다
ㅋㅋㅋㅋㅋㅋ볼펜ㅋㅋㅋ귀엽다ㅋㅋㅋ5대5가르마가 매력적이네
펜 물고 발음 교정중??? 명명~묭묭~
토토님 곧 집필활동에 들어가십니다..!!ㅋㅋ
죽어도 안주길래 개껌이랑 맞교환했어요 ;;;
토토 개이득ㅋㅋ노렸네 노렸어ㅋ
요즘 멍멍이들 날로 지능 업 되는듭
회계보는 댕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