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좀 안 된 화이트포메 키우고 있어.
그 전에는 꼬리물기 행동이 없었는데,
애기가 2달 전쯤에 자궁내막염으로 수술을 받았어. 중성화수술.
근데 그 후로 꼬리를 무네ㅠㅠ
꼬리를 발로 잡고 물어. 아직 피가 나는 정도는 아니라는데,
꼬리물 때는 야단도 치고 못 물게 안아도 주고 장난감으로 더 유인도하고 별의 별 수단 다 썼는데도 안 고쳐지네ㅠㅠㅠ
혹시 자기네 개들 중에 이런 개 있었어?ㅠㅠ
어떻게 고쳤어?ㅠㅠㅠㅠㅠ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은 거의 없어. 가족들이 외출할 때 1-2시간 정도?
산책도 하루에 2번 씩 시키고 있는데. 왜이럴까?
어쩌냐..걱정이겠다..경험이 없어 몰라..꼭 고치길 바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