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육체노동하느라 힘들어죽겠는디 늘어져라 낮잠자던 개딸이 깽깽 부르점소리만 딱 들어도 별거아닐 앙살이라" 왜에- " 하고 안 가니까 계속계속 깽깽깨앵결국 하던일 멈추고 다가가니요리 요사스레 웃고는붕가 한 10초하고 엄니 버림 . . . . 야 너 오늘 간식없어
어멋ㅋㅋㅋㅋㅋ
다리잡고있는거 넘 애절해 ㅋ ㅋ
자기하고 놀아 주길 바라는 거 잖아.. ㅋ 귀엽다.. ㅋㅋㅋㅋ
점순이 요거요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