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M.php?id=dog&no=29bcc427b38477a16fb3dab004c86b6fd0548bb7fdb4d15d4549778dc4e192faca4e2eb92fb088753d9f123b6a59fe63e3ed88b78ef9e405bbcc25f6

viewimageM.php?id=dog&no=29bcc427b38477a16fb3dab004c86b6fd0548bb7fdb4d15d4549778dc4e192faca4e2eb92fb088753d9714683d0aa8318bc8dc531023d2829dac7c65

viewimageM.php?id=dog&no=29bcc427b38477a16fb3dab004c86b6fd0548bb7fdb4d15d4549778dc4e192faca4e2eb92fb088753d9614383457a5687db71918b0c4567342136f1d

viewimageM.php?id=dog&no=29bcc427b38477a16fb3dab004c86b6fd0548bb7fdb4d15d4549778dc4e192faca4e2eb92fb088753d98133d390aaa692338996ad72d315ac1ffd6bb

viewimageM.php?id=dog&no=29bcc427b38477a16fb3dab004c86b6fd0548bb7fdb4d15d4549778dc4e192faca4e2eb92fb088753d99453a6e5bf964186bd2ef9e317eb02d398615

viewimageM.php?id=dog&no=29bcc427b38477a16fb3dab004c86b6fd0548bb7fdb4d15d4549778dc4e192faca4e2eb92fb088753dcb163b395ba43377f683ca64eb6199d0da9067

토튼햄이랑 여친이랑 헐크 데리고 꽃놀이 갔어.
나도 못 간 꽃놀이
부럽구낭.... 헐ㅋ

ㅃㄱ)
사실 요새 온 가족이 일이 바빠서
예전처럼 산책 자주 못가고 집에 자주 못 있어
ㅜㅜ
며칠 전에는 소파 패드에 오줌 흥건했던 흔적을 발견했어
실외배변하는 애라 집에서 안 싸는데
참다 참다 참다가 저도 모르게 오줌보가 터졌었나봐

심지어
저번 달부터 통화하면 갑자기
구슬프고 높은 음으로 오오오- 막 이러기 시작
통화 시켜쥬는 헐크 할무이가 고개 높이 쳐들고
너무 서럽게 운다고 불쌍하다고 막 우시고

곧 다가 올 여름도 걱정이야
집이 겁나 더운데 우리가 선풍기로 살아남았거든
밖이 더 시원함 ㅋㅋㅋㅋㅋㅋ
아........
헐크가 짖지만 않았어도 같이 출근할 수 있는데 ㅜㅜ

...
오랜만에 왔는뎅
멍갤 아가들 반짝 반짝 빛나는 데 있다는 소식도 읽구
.암튼 다들 멍이들과 꽃같은 하루 보내영
간만에 디씨해서 갤 플로우도 모르겠고
글도 쓸데없이 길고 횡설수설 ㅋ
ㅎㅈㅇㅇ)위풍당당 근육돼지 헐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