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대문 앞에서 무심코 개를 내려다 보니 정체불명의 뼈다구 하나 물고 있었음,
1분 가까이 뱉어를 연발하며 대치끝에 겨우 뱉어냄... 불쌍한뇽... 간식 하나 꺼내줌..
막짤 뚱이 대두 됐쪙
뚱이: 작전성공!
아...나의 죽음을 적에게 알리지 마라!
언냐들 마이 컷네. 오늘 씐났겠다 뚱아ㅎㅎ
착하디 착한 뚱이
뚱이 좋았겠네 언니들이랑 산책도 하고ㅋㅋㅋ 뼈다구만 안뺏겼어도ㅂㄷㅂㄷㅋㅋ
막짤 뚱이 대두 됐쪙
뚱이: 작전성공!
아...나의 죽음을 적에게 알리지 마라!
언냐들 마이 컷네. 오늘 씐났겠다 뚱아ㅎㅎ
착하디 착한 뚱이
뚱이 좋았겠네 언니들이랑 산책도 하고ㅋㅋㅋ 뼈다구만 안뺏겼어도ㅂㄷㅂㄷ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