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네 강아지 (9개월 보더콜리/남아)를 잠시 맡아주고 있음돠
집착 쩜
나도 못만지게 굴고 잘때 놀때 지켜보고
누가보면 지가 엄마인줄
8주 랩은 한창 애기때라 자면서 꿈도 많이 꾸고 자면서 달리고 자면서 잠투정도 하고 그럼
좀 전이 끼이잉 대면서 악몽꾸는지 슬픈꿈을 꾸는지;;; 암튼 그러더라. 그럴때마다 내가 배 만져주고 달래는데
콜리가 자다가 다리뻗어서 안정(?)시켜줌.
잠결에 몸부림 친거겠지 했는데 눈뜨고 지켜보다 다리 올린채로 다시 잠듬
넘 아름다워서 뻘글쌈 두번째 사진이 원래 잠들어 있던 자세
(다시보니 몸부림 같음 ㅋㅋㅋㅋㅋㅋ 흔한 개 노예의 의미부여 ㅋㅋ)
사진이 다 므흣합니다.
아 상상만해도 기특하다 ㅋ ㅋ ㅋ
8주된애는 종이 머에양 - DCW
아...나의 죽음을 적에게 알리지 마라!
너무 좋다.!
8주된 애는 라브라도 리트리버애오.
으악 귀염댕이들 ㅋㅋㅋㅋㅋㅋ
아 긔여 미침
첨올때 순한애들은 지켜주고 그러던데 개부럽 울집큰애는 작은애첨올때 놀자고 물고누르고 그러더라ㅜ 그때주먹만 했는데 저러다 죽겠다싶어 못오게 했었음 ㅜ
여기 누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