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글 말고도 크기 좀 되고 활동량 많은 견종들은 활동량 안채워지면 다 난리.. 일단 크기가 있으면 스케일이 다르니까
울집작은개는 그냥보통정도라는데 미친듯이 뛰어다님 혼자서;; 신들린줄;
개가 어려? 개춘기땐 그런애들 많아ㅋㅋ
큰애는 첨올때도 막 앞뒤안보고 뛰진않았는데 작은앤진짜 무서울정도임;무게는 한근정도라 아프진않은데 무섭드라;
비글은 좀과장된거같음ㅋ
아무래도 생긴건 귀여운데 행동이 영락없으니 그런편견이 생긴건가;
우리동네 비글 견주들도 그러더라. 생각만큼 그렇진 않다고....실제로 보기에도 그래보임 다른 개들이랑 같이 있을때도 월등히 더 활발하단 느낌 들지 않음 비슷비슷...혹시 겁많고 낯가려서 밖에서 자가관리하는건지도...ㅎㅎ
비글 말고도 크기 좀 되고 활동량 많은 견종들은 활동량 안채워지면 다 난리.. 일단 크기가 있으면 스케일이 다르니까
울집작은개는 그냥보통정도라는데 미친듯이 뛰어다님 혼자서;; 신들린줄;
개가 어려? 개춘기땐 그런애들 많아ㅋㅋ
큰애는 첨올때도 막 앞뒤안보고 뛰진않았는데 작은앤진짜 무서울정도임;무게는 한근정도라 아프진않은데 무섭드라;
비글은 좀과장된거같음ㅋ
아무래도 생긴건 귀여운데 행동이 영락없으니 그런편견이 생긴건가;
우리동네 비글 견주들도 그러더라. 생각만큼 그렇진 않다고....실제로 보기에도 그래보임 다른 개들이랑 같이 있을때도 월등히 더 활발하단 느낌 들지 않음 비슷비슷...혹시 겁많고 낯가려서 밖에서 자가관리하는건지도...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