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변훈련도 하나 못시켜놓고 속끓이더라ㅋㅋ2년이나 같이살았다면서 여태 기본적인 훈련조차 안해놨어ㅋㅋ 개한테 배변패드에 싸라고 계속 말로만 그러는데 훈련을 시켜야지 그건 개입장에서는 외계어. 하루종일 미친여자마냥 개한테 대화하던데 징하다싶었음 ㅋㅋ 사료만 줄수없다면서 이거저거 주던데 병원가보니 콜레스테롤 수치 높아서 놀래고 ㅋㅋ이건 너무 기본정보도 없이 키운거 아니냐. 노력이 부족해보임. 좋게보이진않더라
파스타면 끓여줄까 하는데서 식겁했음
방송 안봤는데 파스타면 개가 간식정도로 먹어도 되지않나? 물론 주식으로는 영양이 안맞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