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어주는게.. 좋지않을까.... 근데 불암산이라는거보니 노원구사나본데 나도 불암산근처살거든??? 불암산에 유기견 몇마리 있자너 좀 깊게 안묻으면 걔네들이 냄새맡고 다 파헤칠꺼가튼데...
任(222.237)2016-04-09 21:44
2미터파면되지않을까???
익명(1.227)2016-04-09 21:44
아빠가산에가서묻자해서 파면2미터정도팔려고
익명(1.227)2016-04-09 21:45
스톤하고싶은데 미련으로 붙잡아두는거같고
익명(1.227)2016-04-09 21:45
2미터로부족한가?
익명(1.227)2016-04-09 21:46
어느정도 파야하는진 잘 모르겠다.. 거기 황구랑 약수터 지키는 좀 아파보이는 애랑 또 한두마리더 있었던거같은데 잘 묻어주고와...
任(222.237)2016-04-09 21:46
글쎄.. 압축해서 평생 갖고 싶으면 스톤하는거고.. 아니면 화장하는거고... 그리고 유기견들ㅇㄴ지는 모르겠는데 산에 묻으면 여생동물이 파먹어. 나 산길에서 중형견 머리로 추정되는 두개골 본적있음. 이빨도 그대로 있더라.. 심지어 사진도 찍었다.
ㅇ(121.139)2016-04-09 21:46
맞어.. 내생각도 그렇게까지는 안하는게 좋을꺼같음.. 그냥 화장해주고 뿌리는거 아닌이상 스톤이라는거 보니까 머 뼛가루로 머 만들어서 보관하거나 가지고다니라고 주는거같은데 별로 좋은생각같진않다
任(222.237)2016-04-09 21:47
묻어주고 위에 돌같은걸 어케 잘 쌓아두면 좀 괜찮지않을까 싶네..
任(222.237)2016-04-09 21:48
자기땅도아닌데 개를 묻냐. 파먹는거부터 걱정하는거보니 참 어이가없다. 묻을거면 정식으로 묘지만들거나 해서 너 소유 땅에다 묻던가 해라. 야산에다 묻지말고 ㅡㅡ
익명(218.154)2016-04-09 21:49
근데불암산에사람많이다녀서 파먹을동물들이있나?
익명(1.227)2016-04-09 21:50
반려견이 죽은건 안타까운일이지만 그렇게 아무데나 묻지마라. 쓰레기 투기하는거랑 뭐가다르냐.
익명(218.154)2016-04-09 21:50
ㄴ 그래서 아래 법률 링크 갖다놨다.. 사유지 아니면 생활폐기물이고 이걸 땅에 묻으면 불법이라고.
난 관악산에서 그 두개골 본건데 사람들 많이 다니는 산 입구에서 본거였어.
ㅇ(121.139)2016-04-09 21:51
불법이지만 나는 머 갠찬타고생각함..... 남한테 직접적으로 머 피해주는거라고 생각안해봐서... 자기소유 땅이 있어서 반려동물 죽으면 거기 묻어줄수있는 사람이 얼마나된다고... 그렇다고 쓰레기봉투에 넣어서 버릴순없잖아... 빠듯한집안이라 장례비용 못하는 집도 있을꺼고...
나도 화장이 젤 좋은 방법이라곤 생각한다.. 어쩔수 없으면 근처에 잘 묻어줘야지 모... 함께 한 시간이 있는데 차마 쓰레기봉투에담아서 버리진못할꺼같다
任(222.237)2016-04-09 21:57
산에 묻는 거 불법이야 ᆢ스톤도 난 부정적 그냥 인간 욕심같음 죽으면 육신은 훌훌 버리고 미련없이 갈 곳으로 갔음 좋겠더라ᆢ난 그냥 화장 시켜서 뿌려주고 싶음
ㅇ(113.10)2016-04-09 21:59
ㅇㅇ 무단투기로 벌금맞아 생활폐기물을 땅에 무단으로 묻는 행위임. 동물 사체는... 나도 종량제봉투는 아니라고 생각함..
ㅇ(121.139)2016-04-09 21:59
나같음 내땅이있어서 거기 묻어줄수 있다면 사람 수목장처럼 해서 묻어줄듯 함... 안되면 화장하는거고.. 그것도 힘들면 걍 잘 묻어주는거고.... 원체 인성이 개차반이라서 내가평소에 공공질서 잘 지키고 잘 처신하고 사는데 그정도 쓰레기 되는거 쯤이야 감수하고 내 새끼 묻어놓고올듯...
ㄴ 근데 나도 다른 동물을 키우는데 늙기도 해서.. 만약 죽는다면 생각 많이 해봐서 장례 고민해봤는데... 산에는 파헤쳐 먹는다더라. 시골산 아니더라도.. 그 사람 많은 서울관악산에서 개 두개골 산길에서 보기도 봤고... 심지어 어떤 사람은 동물들이 못파헤쳐먹게 상자나 비닐에 넣어서 묻어주기도 한다던데... 사체를 파먹히는건 자연적인 현상인데 그것도 싫더
ㅇ(121.139)2016-04-09 22:02
라고.. 그래서 화장이 제일 좋은 방법이라 생각한다. 불법이고 합법이고 뭐고 간에... 종량제봉투에 버려져서 소각되는거나 운 안좋게 다른 동물이 파먹거나.. 둘다 싫거든.
ㅇ(121.139)2016-04-09 22:03
화장은 무게별로 다르다. 큰 개일수록 비싸고 ㄴㅇㅂ에 강아지 화장 검색해봐. 업체랑 무게별 가격표 나와있을거임.
ㅇ(121.139)2016-04-09 22:04
ㅇㅇ화장을알아봐야하느데...아머리아프다
익명(1.227)2016-04-09 22:04
울집개 4.4임
익명(1.227)2016-04-09 22:05
자연으로 돌려 보내주자는 생각을 갖고 있어서인지 친구가 스톤한거보니 좀 그러터라구 강아지 화장할때 여러마리 같이해서 나중에 뼈도 섞인다는 얘기도있구
하늘바니(pmy9343)2016-04-09 22:05
병신같은 업체 많다는데 잘 살펴보고 골라..
익명(118.32)2016-04-09 22:05
여러마리같이해서 평생 혼자 살앗느데 걍친구들이랑 같이 묻히는것도 나쁘지않을꺼같다고 생각한다
익명(1.227)2016-04-09 22:06
약지던 동물변원에 전화해보니 엔잴스톤?거기추천하던데 ..
익명(1.227)2016-04-09 22:06
말이나와서 하는말인데 동병에서 죽어서 사체 처리해달라고 하면 혹은 수의사가 유도한 후에 사체 받아서 보신탕집이나 그런거 전문으로 걷어다가 보신탕집에 납품하는 새끼들이 사간다고 하더라 마리당 만원인가 오천원인가 해가지고 물론 다그런건 아니겠지만 샵이랑 연계하는곳도 있고 직접 개농장서 경매해서 사와다가 파는 동병도 있는마당에... 머..... 그냥 장례얘기나와서 써봄..ㅋ
任(222.237)2016-04-09 22:07
엔젤스톤은 대충 30이던대
익명(1.227)2016-04-09 22:07
주제랑은 다르지만 엔젤스톤 내가 예전에 재단일할때 딸려있던 병원에서도 거기 명함있던데 걔네들이 영업을 잘해서 시장점유를 잘해놓은거같음... 장례를 잘 해주는지는 모르겟따..
任(222.237)2016-04-09 22:08
난 스톤같은거 만드는것도 괜찮다 생각함 꼭 자연으로 보내야하는거 아니고 죽은애라도 같이있고 싶을수 있으니깐
묻어주는게.. 좋지않을까.... 근데 불암산이라는거보니 노원구사나본데 나도 불암산근처살거든??? 불암산에 유기견 몇마리 있자너 좀 깊게 안묻으면 걔네들이 냄새맡고 다 파헤칠꺼가튼데...
2미터파면되지않을까???
아빠가산에가서묻자해서 파면2미터정도팔려고
스톤하고싶은데 미련으로 붙잡아두는거같고
2미터로부족한가?
어느정도 파야하는진 잘 모르겠다.. 거기 황구랑 약수터 지키는 좀 아파보이는 애랑 또 한두마리더 있었던거같은데 잘 묻어주고와...
글쎄.. 압축해서 평생 갖고 싶으면 스톤하는거고.. 아니면 화장하는거고... 그리고 유기견들ㅇㄴ지는 모르겠는데 산에 묻으면 여생동물이 파먹어. 나 산길에서 중형견 머리로 추정되는 두개골 본적있음. 이빨도 그대로 있더라.. 심지어 사진도 찍었다.
맞어.. 내생각도 그렇게까지는 안하는게 좋을꺼같음.. 그냥 화장해주고 뿌리는거 아닌이상 스톤이라는거 보니까 머 뼛가루로 머 만들어서 보관하거나 가지고다니라고 주는거같은데 별로 좋은생각같진않다
묻어주고 위에 돌같은걸 어케 잘 쌓아두면 좀 괜찮지않을까 싶네..
자기땅도아닌데 개를 묻냐. 파먹는거부터 걱정하는거보니 참 어이가없다. 묻을거면 정식으로 묘지만들거나 해서 너 소유 땅에다 묻던가 해라. 야산에다 묻지말고 ㅡㅡ
근데불암산에사람많이다녀서 파먹을동물들이있나?
반려견이 죽은건 안타까운일이지만 그렇게 아무데나 묻지마라. 쓰레기 투기하는거랑 뭐가다르냐.
ㄴ 그래서 아래 법률 링크 갖다놨다.. 사유지 아니면 생활폐기물이고 이걸 땅에 묻으면 불법이라고. 난 관악산에서 그 두개골 본건데 사람들 많이 다니는 산 입구에서 본거였어.
불법이지만 나는 머 갠찬타고생각함..... 남한테 직접적으로 머 피해주는거라고 생각안해봐서... 자기소유 땅이 있어서 반려동물 죽으면 거기 묻어줄수있는 사람이 얼마나된다고... 그렇다고 쓰레기봉투에 넣어서 버릴순없잖아... 빠듯한집안이라 장례비용 못하는 집도 있을꺼고...
자기 소유 아닌 땅이나 산에 묻는거 불법이라던데
스톤까지는 모르겠고 난 사람이든 동물이든 화장하는게 편하다고 생각함..
불법인것보다 쓰레기투기하는거랑 머가다르냐는게 훅다가오네......난근처산에묻어서 가끔한번식가볼려고한거엿는데 쓰레기투기라니깐그럴수도있내....
나도 화장이 젤 좋은 방법이라곤 생각한다.. 어쩔수 없으면 근처에 잘 묻어줘야지 모... 함께 한 시간이 있는데 차마 쓰레기봉투에담아서 버리진못할꺼같다
산에 묻는 거 불법이야 ᆢ스톤도 난 부정적 그냥 인간 욕심같음 죽으면 육신은 훌훌 버리고 미련없이 갈 곳으로 갔음 좋겠더라ᆢ난 그냥 화장 시켜서 뿌려주고 싶음
ㅇㅇ 무단투기로 벌금맞아 생활폐기물을 땅에 무단으로 묻는 행위임. 동물 사체는... 나도 종량제봉투는 아니라고 생각함..
나같음 내땅이있어서 거기 묻어줄수 있다면 사람 수목장처럼 해서 묻어줄듯 함... 안되면 화장하는거고.. 그것도 힘들면 걍 잘 묻어주는거고.... 원체 인성이 개차반이라서 내가평소에 공공질서 잘 지키고 잘 처신하고 사는데 그정도 쓰레기 되는거 쯤이야 감수하고 내 새끼 묻어놓고올듯...
스톤은 솔직히 내욕심같다 그냥... 방금 물어보니 아빠도 화장에대해서 그렇게 반대안하시는거같으니깐 화장을찾아봐야겟다...어디다가또뿌려야하나 그것또 걱정이내
외가쪽에 산이있긴한데 외가쪽이고 어르신들이 미첬냐고 욕할거같고 그냥 화장이 날거같다
화장가격대가 얼마지
ㄴ 근데 나도 다른 동물을 키우는데 늙기도 해서.. 만약 죽는다면 생각 많이 해봐서 장례 고민해봤는데... 산에는 파헤쳐 먹는다더라. 시골산 아니더라도.. 그 사람 많은 서울관악산에서 개 두개골 산길에서 보기도 봤고... 심지어 어떤 사람은 동물들이 못파헤쳐먹게 상자나 비닐에 넣어서 묻어주기도 한다던데... 사체를 파먹히는건 자연적인 현상인데 그것도 싫더
라고.. 그래서 화장이 제일 좋은 방법이라 생각한다. 불법이고 합법이고 뭐고 간에... 종량제봉투에 버려져서 소각되는거나 운 안좋게 다른 동물이 파먹거나.. 둘다 싫거든.
화장은 무게별로 다르다. 큰 개일수록 비싸고 ㄴㅇㅂ에 강아지 화장 검색해봐. 업체랑 무게별 가격표 나와있을거임.
ㅇㅇ화장을알아봐야하느데...아머리아프다
울집개 4.4임
자연으로 돌려 보내주자는 생각을 갖고 있어서인지 친구가 스톤한거보니 좀 그러터라구 강아지 화장할때 여러마리 같이해서 나중에 뼈도 섞인다는 얘기도있구
병신같은 업체 많다는데 잘 살펴보고 골라..
여러마리같이해서 평생 혼자 살앗느데 걍친구들이랑 같이 묻히는것도 나쁘지않을꺼같다고 생각한다
약지던 동물변원에 전화해보니 엔잴스톤?거기추천하던데 ..
말이나와서 하는말인데 동병에서 죽어서 사체 처리해달라고 하면 혹은 수의사가 유도한 후에 사체 받아서 보신탕집이나 그런거 전문으로 걷어다가 보신탕집에 납품하는 새끼들이 사간다고 하더라 마리당 만원인가 오천원인가 해가지고 물론 다그런건 아니겠지만 샵이랑 연계하는곳도 있고 직접 개농장서 경매해서 사와다가 파는 동병도 있는마당에... 머..... 그냥 장례얘기나와서 써봄..ㅋ
엔젤스톤은 대충 30이던대
주제랑은 다르지만 엔젤스톤 내가 예전에 재단일할때 딸려있던 병원에서도 거기 명함있던데 걔네들이 영업을 잘해서 시장점유를 잘해놓은거같음... 장례를 잘 해주는지는 모르겟따..
난 스톤같은거 만드는것도 괜찮다 생각함 꼭 자연으로 보내야하는거 아니고 죽은애라도 같이있고 싶을수 있으니깐
대충 4.4키로는 20인거같내...화장장??같은데에 안치하는것도 별로인거같고 화장하면 뿌려줘야하느데 어디다가 뿌려야할지 하아
왜 애완동물은 수명이 짧은걸까
난 친환경 건조화장?이라는걸로 화장시켰고 그건 비료로 줄 수 있다고 해서 나무밑에 뿌려줌 가격은 20만원정도 했어 근데 그냥 화장한건 비료로 쓸 수 없나봐
ㄴ 사람 화장시켜 뿌리는 뼛가루도 환경오염물질이라고 들었음... 한참 물에 뿌리지 말라고 하는 글도 봤고
강아지 명복을 빌어줄게요.
난 스톤했어. 나죽으면 내무덤이나 납골당에 같이넣어달라고했어...스톤해도 나머지 재는 뿌리라고 다 모아서줘서 재는뿌려주고 스톤가지고있는데 죽으면 자연으로돌려보낸다 내보내야한다 그런거 난 안믿어...결국 스톤을하든 묻어주든 뿌려주든 성대한장례식이든 그건 산사람 맘편하자고하는거지 결국 죽은개를위한건 아니지않아? 난 그렇게생각해...
ㄴㅇㅇ 근대 그냥 복잡하다 제사를하든 화장을하든 묻든 소장을하든 산사람의 자기 만족이지..
혹시 화장이나 스톤생각하면 업체잘보고골라 난 첨부터끝까지 다 지켜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