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아침에 눈뜨자마자 빵실빵실한 엉덩이 볼수있는 복받은 코기 견주야
몇개월간 눈팅만 하다가 우리집 댕댕이도 보여주고싶어서 첨으로 글쓴당
갓 데려와서 진짜 뭣도 모를때 멍갤에서 이것저것 찾아보고 도움 많이 받았어 고마워 정말!
집에 본의 아니게 백수가 둘이나 상주하고 있어서ㅠㅠ 거의 붙어살다시피하고
매일매일 짧으면 한시간 반, 길면 두시간 반정도 산책+공놀이 하는데도
나가면 평생 첨 산책하는 개처럼 넘 좋아해 아마 다들 그거 보는 맛에 산책다니겠지!
넘 순하고 영리해서 자랑할게 디게디게 많은데
첨부터 넘 주책맞아 보일까봐 꾹꾹 참을게!
3개월쯤 데려와서 이제 만으로 한살하고도 2개월 조금 넘었어
우리 막내 귀엽게 봐조
멍밤!
몇개월이나 눈팅만하고 이런겸댕이사진을 안올려주다니 ㅂㄷㅂㄷ막둥이이름은 뭐야?
아이고 이뻐 사랑받는 티가 난다 자주올려줘ㅎㅎ
커엽띠
긔여어.. 최근에..코기 실물을 봤는데 티비나 멍갤에서 보던 것 보다 다리가 훨씬 짧아서 깜놀... 롱다리는 사진빨 아닌가 싶더이다.ㄲㄲ
헉 다들 이쁘게 봐줘서 넘 좋다ㅠㅠ 댕댕이 이름은 아나야 아나! 풀네임이 따로있는데 좀 낯간지러워서 줄여서 부르거든ㅎㅎ 앞으로 종종 안부전할게 다들 정말 고마워!!
ㄴ 아나스타샤?
우리개 이름은 카트린느예요.
아나스타샤ㅋㅋㅋㅋㅋㅋ는 아니고 카트린느랑 비슷한 분위기야 내가 댕댕이 첨 만나기전에 우리엄마가 이미 지어놔버려서 손쓸수가 없었달까... 용기가 나면 언젠가 밝히도록 할게ㅠㅠ
아나스타샤가 아님 애너벨리? 그 왜 미친놈이 쓴 시 여자이름 아녀?
눈썹넘긔엽다 꺄아
여기남강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