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냄새잡고 그런용도는 아니구
그냥 개인적으로 디퓨저나 캔들 좋아해서 내 방에 두고 쓰는데 이번에 새로 산 디퓨저가 향이 좀 강해서 갑자기 좀 걱정되길래 검색해봤더니
뭐 어떤사람은 강아지도 디퓨저나 캔들향으로 힐링한다고도 하고 어떤 사람은 강아지 후각에 치명적이라고도 하네
디퓨저 놓인 위치가 강아지 자는곳이랑 가깝기도 하고
강아지 후각이 사람보다 엄청 예민하니까 안좋을거같기도 해서 일단 다른방으로 치워놓긴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