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완동물 못 기르게 되어 있는 곳에

렌트로 사는 바람에

강아지 없이 사는 인생

넘 힘들다 ㅠㅠㅠㅠㅠㅠㅠㅠ


강아지가 일생에 주는 의미가 얼마나 큰지 

매일 실감 절감하며 지낸다


밖에 나가보면 오죽이나 개들을 많이 키우는지

지나가는 개 막 만지고 뽀ㅃ뽀 하고 싶고

한국에 부모님과 함께 있는 샤릉하는 내 쮸~

 너무 보고싶구나 

흐엉 ㅠㅠ


그 와중에 

길거리 바닥에서 쭈구리고

강아지 옆에 앉혀놓고 구걸하는 놈들

너무 밉다 ㅜㅜ

여기 무쟈게 많아 ㅠㅠㅠ 길거리에 개 옆에 앉혀놓고

깡통 놓고 있는 인간들 ㅠㅠ



viewimage.php?id=29b2d7&no=29bcc427b38477a16fb3dab004c86b6fd0548bb7fdb4d15c4c49778dc4e1d6aa54281e79ea2b2f75ed1d24164be5c9c1d6075eacaede166f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