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실외배변은 아닌데
밤 10시 ~11시쯤 마지막 산책하고
다음날 아침 8시쯤 나가는데
이놈이 새벽에 오줌쌀때도 있긴한데
안싸는 날이 가끔 있더라고....
8시간~10시간. 참는꼴인데
많이 힘들까? 딱히 낑낑거리거나 나가자고 보채는건 없는데
완전 실외배변은 아닌데
밤 10시 ~11시쯤 마지막 산책하고
다음날 아침 8시쯤 나가는데
이놈이 새벽에 오줌쌀때도 있긴한데
안싸는 날이 가끔 있더라고....
8시간~10시간. 참는꼴인데
많이 힘들까? 딱히 낑낑거리거나 나가자고 보채는건 없는데
참을 순 있지만 장기적으로 안좋은 결과가....
많이 힘듬 나도 매번 그정도씩 했었고 울개도 내가 나갈기미 보일때까지 보채진 않았는데 방광염초기진단받았었어 개들은 존나 디지게 아파도 몇가지 제스쳐외에는 내색안한다니 3시간간격이나 어려우면 보일때마다 해주는게 좋음 글고 산책시간 간격을 좁혔다가 다시 넓히면 참는시간 줄어들때도 있어ㅇㅇ
우리 개도 그렇게 산책시키는데 보면 산책갔다와서ㅠ많이 마시고. 그 후로는 잘 안마셔 그리고 산책나가기 전에 마시는걸 보니까 조절하는 것 같더라고.
ㄴ개들이 물마시는걸 조절할수있을까? 우리애들은 다행이도 실내배변인데 밤에도 수시로 화장실 들락거려 그래서 실외배변하는 애들 참는거 생각하면 안타까워
울개도 조절하려고 물안마시다 탈수증세까지 옴 강아지가 너무똑똑해도 주인입장에선 난처하다ㅜ
ㅇㅇ/ 밥 먹는건 조절하던데, 사료도 다 안먹고 먹을만큼만 먹고 다음에 먹잖아. 간식도 그렇고... 우리 개도 원래 실내배변이었다가 크니까 실외배변이 되버렸엉. 원래 3번은 나갔는데 2번으로 줄였는데 오줌이 많이 마려웠으면 밖에 나가서 한강을 만들어야 하는데 그게 아니라 마킹만 하는 것 같아서 그런 생각이 든거여.
ㅇㅇ 나가기 전에 내가 산책 준비시작하면 그때 주로 마심 다녀와서 목마를때 좀 더 마시고... 비오면 잘 안마심 못나가는거 알아서...궁금한게 이게 경험에서 유추한건 아닐테고, 본능적으로 그러는건지 항상 궁금함
울개도 비오는날은 물 거의 안마시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