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가 핥으면 아이드러~!!!하면서손으로 물받아먹이시고...자니더워서 헥헥거리면아이드러~침흘리고 입냄새나고~!하면서 아이스베게에 선풍기는 자니틀어주고 엄마는 땀뻘뻘흘리고계시고아오 귀찮어 똥싸고오줌싸고~!하면서 똥아까우니깐 거름으로써야지~하시곤 화분에묻고...냄새나죽겠어!!집에안싸게 해야지!! 하시며 산책하고오시고ㅋㅋ야~! 정신없어!!하면서 끌어안고주무심ㅋ오늘은 귀찮게 개는 뭐하러 또데려왔냐하시더니 찬희커야된다며 빨리분유먹이래ㅋㅋ
자니 무지개다리건너기전 걷기힘든데 산책나가야된다며 바로그자리에서 개모차 쏜것도 우리엄마 마지막순간 제일많이운것도 우리엄마...
ㅋㅋ울엄마도 속초여행가셨다가 황태좋은거 사왔다고 하시더니 개주기는 아깝다 그러심 ㅋㅋㅋㅋ 근데 나중에 본가가니 주심ㅋ
ㄴ꼭 그러시더라ㅋㅋㅋ비싼걸 왜 개주냐고하면서 나보다 개먼저 챙겨먹이시더라는ㅋㅋ
ㄹㅇ 츤츤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귀여우시당
어무이들이 가장 말과 행동이 달라 ㅋㅋ 말로는 뭐라고 행동으로 완전 내새끼 내새끼 그래서 강쥐들도 어무이들 제일 좋아하는 것 같아
ㅎㅎㅎ 울엄마도저래 나밥먹은건안물봐도 꼴통이밥은 꼭물봄 - D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