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울엄마처럼 개좋아하시는
개빠아주머니들이 어머머멋  하면서 오시는데

\"아이구 애기야 산책나와쪄? 며짤~?\"
이러는데  울개는 대답을 할 수가 없는데..
내가 대신 해야하나... 고민됨

멈머미 목소리로 \"세짤\" 이래야할 것 같은
부담감 들어 ㅋㅋ

걍 \"3살이요\" 이러고나서도
계속 나말고 개한테 질문해

애매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