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울엄마처럼 개좋아하시는개빠아주머니들이 어머머멋 하면서 오시는데\"아이구 애기야 산책나와쪄? 며짤~?\"이러는데 울개는 대답을 할 수가 없는데..내가 대신 해야하나... 고민됨멈머미 목소리로 \"세짤\" 이래야할 것 같은부담감 들어 ㅋㅋ걍 \"3살이요\" 이러고나서도 계속 나말고 개한테 질문해애매해 ㅠㅠ
이래서 복화술을 배우는겁니다
레알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아줌마면 모를까 세짤이요~하고 맞춰주기도 애매함ㅋㅋㅋㅋ 그땐 자본주의미소지으며 공손하게 세살이라 말하면 그래요?하고 지나감ㅋ
댕댕이 대변인이시네요. 그냥 몇살이예요~ 라고 하면 됨. ㅋㅋ 난 호구조사 당한다 집이 어디고 몇평이고 어떤 집구조며 위치까지 추적하시는 분들도 있음...
맞어 ㅋㅋㅋㅋㅋㅋㅋ아줌마들끼리는 강아지톤으로 대화하시더라 ㅋㅋㅋㅋ나도 그냥 내가대답함 ㅠ 개민망ㅋ
심지어 여름이었는데 "아이고 헥헥하네 너무 덥지?애기야 덥지?" 이러심 하..내가 대답해야하나 ㅋㅋ왠지 실망시키고싶지않아서 최대한 살갑게 대답하게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그냥 내가 말걸린것처럼 대답하는데 글쓴이 귀엽닼ㅋㅋㅋㅋ
난 세살이예요 대답해야지 멍뭉아 ... 이러는데 ㅋㅋㅋ
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ㄴㄴㅋㅋㅋ나도 그러는데ㅋㅋ또는 동문서답함. 아고~산책나왔어?착하네~~이러믄 ㅡ쑨순~인사해야지 안녕하세요~해야지~! 하고 몇짤? 이러믄 -날씨좋아서 나왔어요 헤헤 하고 웃어드리고 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