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예방 접종하고 안아서 산책시키는데요사람만 근처에 오면 막 도망가려고 몸부림치거든요품 안에서 막 무서워하는데방금 가스점검으로 삼천리 아주머니가 오셨는데 막 꼬리 흔들고 쩜프하고 따라 다니고 난리가 났네요진짜 어이털려요;;밖에 나가면 너무 무서워해서 산책 하다가 들어오고 그러는데...허참나
바깥이 익숙하지 않으니까 그런거 아니야? 울개도 집에서 낯선사람볼땐겁나짖고 산책시엔 다가오는사람한테짖고 병원에선 다가와도 안짖음 다다르던데 장소마다
바깥을 무서워하니까 그렇졍. 사람도 개도 온갖 시설물도 바닥에 떨어진 무언가도 봐야 개가 인지하고 세상을 두려워하는 것도 줄어들거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