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짤은 구글링 함.
앞니랑 송곳니는 깨끗했고
어금니쪽이 비교짤보단 전체적으로 다 누랬음.
띵똥 이빨은 어제 낮에찍은거.
완전 깨끗하지아늠??????
그리고 응아가 전에는 바닥에 떨구면 묻어나는?질감이었는데
요즘은 무슨 응꼬에서
조약돌 발사!!!! 하듯이 나옴. 응아가
뿅!뿅!! 하면서 나오고
어제같은경우는 하얀색 섞인 응아도 보긴 봄.
근데 네번째쯤 쌀때는 많이 묽은 물응가임...
그리고 두번째 먹일때까진 새벽에 토를 했는데
보니까 조금 큰 덩어리를 그냥 삼켜서 토해낸거.
밥 안먹으면 바로 병원가러했는데 사료도 잘먹음.
어제새벽부턴 토같은거 없음.
사료 아침점심 주고
나 저녁 먹을때 등뼈 하나 주고
밤에 자기전에 수제요거트 + 사료 소량 또는 버내너나 고구마 소량 멕임.
치석제거 넘나 좋은것..!!!!!!
담번엔 어떤 뼈를 사볼까낭
앞니랑 송곳니는 깨끗했고
어금니쪽이 비교짤보단 전체적으로 다 누랬음.
띵똥 이빨은 어제 낮에찍은거.
완전 깨끗하지아늠??????
그리고 응아가 전에는 바닥에 떨구면 묻어나는?질감이었는데
요즘은 무슨 응꼬에서
조약돌 발사!!!! 하듯이 나옴. 응아가
뿅!뿅!! 하면서 나오고
어제같은경우는 하얀색 섞인 응아도 보긴 봄.
근데 네번째쯤 쌀때는 많이 묽은 물응가임...
그리고 두번째 먹일때까진 새벽에 토를 했는데
보니까 조금 큰 덩어리를 그냥 삼켜서 토해낸거.
밥 안먹으면 바로 병원가러했는데 사료도 잘먹음.
어제새벽부턴 토같은거 없음.
사료 아침점심 주고
나 저녁 먹을때 등뼈 하나 주고
밤에 자기전에 수제요거트 + 사료 소량 또는 버내너나 고구마 소량 멕임.
치석제거 넘나 좋은것..!!!!!!
담번엔 어떤 뼈를 사볼까낭
얼마전에 역삼에서 잉쉽 봤는데 생각보다 엄청 대형이더라고여 ㅋㅋㅋㅋ 맨날 띵똥이 사진으로만봐서 그정도일줄은 몰랐는데 평소에 산책다녀오시면 뻗는다고 하시던 거 뻗기만하면 다행이라고 생각했음...
오 진짜 깨끗해졌는디?????ㅋ
난 저 개 스케일링 한 애프터 사진인줄....대다나다
역시 뼈 짱ㅋ
그런데...조약돌만큼 땡땡한거 잘못하면 개가 응가하다가 비명지름. 나올때ㅡ아픈가봐 살짝 줄여도 좋을거 같음 ㅠㅠ
ㅁㅁ/조약돌은 모양비교!똥봉투로 받고서 신기해서 눌러보면 그냥 응아야 ㅎㅎㅎㅎ 생긴게 조약돌같아서 신기방기해서 ㅎㅎ 내가 설명을 잘 못함 ㅠㅠㅠ
한자임/나는 근육돼지라 아직 살만하다!!ㅋㅋㅋ근데 목 치료받는 병원에서는 매일 맞춰놔도 뼈가 어긋난다며 혼나는중 ㅠㅠㅋㅋㅋ근데 진심으로 난 띵똥이 큰지 모르겠엉...털빨도 아니고 쪼꼬미임 ㅋㅋㅋ
비글눈낭/ 나 솔찌키 내가 보면서도 이게 말이되는건가 싶음 ㅋㅋㅋㅋㅋ. 릴ㅋ/그니께 ㅠㅠ 이 좋은걸 왜 인제야 먹였을까. 어제 술자리가 대형견주 모임이었는데 거의 간증삘이었음 ㅋㅋㅋ 다들 그니까 빨리시작하지! 하는 분위기고 ㅋㅋㅋ
옹옹 다행이다 ㅎㅎ
치석제거용 뼈급여 나도해볼까하는데 어느부위로얼만큼 사면될까? - DCW
치석제거는 등뼈가 최고래!!!! 꼴통이 사이즈면 등뼈 급여해도 되지않을까??좀 큰거같으면 절반쯤 먹었을때 뺏어두 뭐 ㅎㅎ 우리 모임 보더콜리 15~17키로 나가는 애들도 등뼈멕인대 ㅎㅎ 일키로면 다섯조각쯤 되는듯? 난 그래서 우선 일키로 샀어.2~3천원 할끼얌. 하나씩 전날 냉장실로 옮겨서 해동하구 주고있어요 ㅎ
돼지등뼈 그냥 생걸로 바로 먹이는거앰? 나도 먹여볼까? 치석제거 엄청 잘되네 난 양치껌 묵이는데 누런 치석은 잘 안없어지는것 같아.. 등뼈 크기가 어느정도 돼?
뼈 먹이는게 아니라 뼈를 빼지 않은 고기를 먹이는겁니다. 뼈만 주면 개 스스로 얼만큼 먹어야 할지 조절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고 탈나는 경우의 대부분이 이런 경웁니다. 충분한 양의 고기와 뼈가 있으면 고기 먹을만큼 먹고 같이 뼈도 먹게되고 그러고도 모자르면 뼈를 더 먹거나 남기거나 하겠지만 뼈만 주면 안 먹어야 할 부위까지 무리하게 삼키거나
지나치게 많이 먹거나... 하여간 탈 나는 경우가 많아요. 별 탈 없으면 그냥 괜찮은거지만 뼈 먹이다 문제 생겨서 개한테 뼈주지 말라고 하는 경험담 중 상당수가 정기적으로 고기발라낸 뼈를 급이하는 경웁니다.
나도 생식 시키고 일반적으로 먹이지 말라고 하는 뼈도 다 먹이는 편이지만 치석제거를 목적으로 뼈 주는건 좀 조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서 댓글 달고 갑니다.
아 아무렇지않게 뼈급여라고 다들 해서 생각없이 썼더니....사람 먹는 등뼈찜용 고기 있잔아 ㅎㅎ 그거 사다 멕인거 ㅎㅎㅎㅎㅎ살코기 다 드신 후 뼈 먹다 안먹으면 줏어갈라했는데 신명나게 드시길래.
그래서 샀던 등뼈 급여 끝나면 살 많이 붙은 뼈를 멕여볼라고 정육점 사장님이랑 상의좀 할라고 ㅎㅎ //글고 히쁘횽 ㅠㅠ띵똥은 원래 송곳니엔 치석이 없었어서 ㅠㅠㅠ
혹시 오리는?? 오리도 안먹을까...?
121.139횽//등뼈 크기는 그냥 단면 면적이 내 손바닥만한거같애. 윗 댓에도 썼지만 사람 먹는 등뼈를 사와서 급여한거임. 쌩 뼈만 주는건 생각안해봤었는데....내가 오해할만하게 글 쌌나봐 ㅋㅋㅋㅋ 치석은 거의 다 털어서 이제 걱정없으니 조금 더 약한 뼈를 급여해볼까 싶어 ㅎ
ㅎ 아니글구....살 다 발라낸 뼈를 팔긴 팔아..?사람 정육점인데..?? 뼈만 급여는 생각도 못해봤어 진짴ㅋㅋ
히쁘횽//웅 요번주에 정육점 또 갈껀데 저번에 등뼈 살때도 사장님이 자기도 개 키울때 고기 많이 멕였다고 담번에 올때는 다른 뼈도 추천해준댔거든 ㅎㅎ 그때 히쁘정도 사이즈에 맞을만한것들도 함 물어보께!!!
워매......그렇구먼....그냥 나는 소량씩 살꺼라 동네 정육점가는게 편할거같아서 사이트는 생각도 못해봤넹 ㅎㅎ
오오 띵똥 히쁘니 ㄱㅅㄱㅅ - D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