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생키가 작년에 초코렛 머핀을 큰거를 세개나 먹은 날..
그리고 나중에 보니까 배불렀는지
한개는 저기 안에 숨겨놓고 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와서 먹을라고 찾는거 딱 걸렸지 ㅋㅋㅋ
망충이가 아침에 병원 다녀와서 그 고생을 해 놓고는
오후에 머핀 찾으러 뒤지는거 보고 웃겨서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연결이 안되나봐 ㅋㅋㅋㅋ
암튼 병원 갔더니 토하기엔 늦은거 같다고
많은 양은 아니니까 잘 지켜나 보라고 하고
숯가루 먹이라고 이틀 처방받아서 왔음ㅇㅇ
그뒤로 숯가루 집에 상비약처럼 챙겨놓고
아키가 가끔 저지래하면 먹임ㅋㅋㅋ
글고
http://www.petmd.com/dog/chocolate-toxicity?mobi_bypass=true
이거는 체중이랑 초콜렛 먹은양 종류로 계산 해보는거
참고하셈
많은 양 먹거나 예민해서 증상 막 있는거 아니면
병원에서도 크게 할수 있능거 없으니 잘 지켜보면 될듯
저거보니 생각났다 비글이 자일리톨 껌 리필팩한봉을 다쳐먹고(씹었을리없지. 삼켰겠지..) 집에 온통 토밭... 그래도 토해서 무사했지ㅠ 숨겨놓고 또먹을생각했단거 왤케웃김ㅋ ㅋ ㅋ ㅋ
우리나라 초코 운운하는 과자들의 코코아 함유량이 개미눈물만큼이어서 큰 문제는 없을 듯..
아키 증거인멸 실패했구나ㅋㅋㅋㅋ난 사실 나 없을때 치워놓고 가긴해도 피치가 뭐 나쁜거 찾아 먹을까 너무 걱정돼ㅋㅋㅋㅋ그래도 아키 별탈없어다행이다
헬조선 과자가 이럴때 도움이 될줄이야...개빠들한텐 헤븐제과임^ㅅ^
3.2키로 말티 댕댕이 페레로로쉐 2개 훔쳐먹고 다행히 개말짱ㅜㅜ 식겁했다능ㅠ
진짜 자일리톨 무섭지 ㄷㄷ 토해서 다행임. 나중에 저 선반 닫겨있으니까 앞을 계속 서성거리고 열어주니까 막 저기를 뒤지고 파길래 보니까 머핀ㅋㅋㅋ 아 어이없어서
맞음ㅇㅇ 한국꺼는 다행히 함량이 낮고 코코아버터도 안들어가서ㅋㅋㅋㅋ 개들이 다크진한거 블럭으로 먹은거 아닌 이상엔 큰 걱정은 없음
숨긴거 넘나 똑띠다ㅋㅋㅋㅋㅋ 아휴 - D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