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가 고기에 둘러싸여 있는 형태로 주세요.
고기를 뜯어먹고 뼈도 먹고 싶으면 먹고 ,
남기고 싶으면 남길 수 있도록 하세요.
고기를 배불리 먹으면 대부분 개는 뼈는 조금 먹다가 남길것입니다.
반면 인간이 먹을 고기는 싹 도려내고 살 거의 없이 뼈만 남은것만 개에게 준다면
뼈로 배를 채우려 하겠죠.
그러다가 똥꼬 찢어지고,
찢어지게 가난한 집에 와서 니가 똥꼬가 찢어지는구나
견주 마음도 찢어집니다.
예뻐해줄려고 데려온 개 아닙니까?
왜 똥꼬를 찢어요?
기왕 쓰는거 조금 더 써서 고기가 많이붙은 뼈를 사줍시다.
옳소!!!!
ㅋ ㅋ ㅋ ㅋ ㅋ고기도 마니 뼈도 마니 먹는개가 분명 있을걸요?????!!!!!
난 그런개를 알고있는거 가타요...
고기 아무리 많아도 그게 끝이 아니라서 뼈 계속 뜯뜯
내 글 다시 보니까 댓글 난리길래 ㅎㅎ 그래서 노블횽이 글 써줬나 싶어서 변명 다시하자면! 내가 뼈 급여라고 한건 갤에서 종종 글케 말하기에 그냥 등뼈!뼈줌! 이케 한거고 ㅎㅎ 사람 등뼈찜 해먹는 ㅋㅋ 고기 겁나 붙은 등뼈를 드린거임!
뼈만 급여는 생각해본적이 없어서 나 지금 촘 당황.. 앞으로는 제대로 글을 쓸께 오해가 없게 ㅎ 생각해보니 괜히 등뼈 간증글 썼다가 갤 처음 오는 사람이 잘못보면 생뼈만 준줄알겠어 ㅎㅎ
상상 이상으로 앞 뒤 생각 없이 그대로 따라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혹시라도 그대로 따라하다가 개들 다칠까봐 걱정되어서 써봤습니다.
치석 제거용으로 먹일때 꼭 생으로 줘야해? 건조간식으로 나온 송목이나 캥거루꼬리 이런건 효과없어? 장이 약해서 생식은 조금 걱정되서.
아까 등뼈 이야기면 당연히 살+뼈가 붙어있지 ㅋㅋ 가끔 수제간식해서 뼈만 건조한건 나도 안줌 ㅋㅋ 생식 먹일때도 살이랑 뼈랑 같이 있잖앙 ㅎㅎ
근데 정육점가서 등뼈는 보통 사각기둥 형태아냐? 중앙에 뼈 둘러싼 살코기들~ ㄱ ㄱ건조뼈나 익힌뼈나 다름없다고 해서 나도 생뼈 아니면 안줌. 생뼈도 소같이 단단한 놈들은 안줌 ㅇㅅㅇ
히쁘횽 감사..일단 생으로 줘봐야겠군. 안되면 양떡심이라도 줘야겠네
자비의 영역문제는 철저히 선택적 거리의 문제인것이다. 그 누구도 다르지않다. 선택적 거리 만족은 완전평등적 실천만이 전제해야 중생을 이끌 수 있다.